
작년 10월 처음으로 화상영어를 시작했습니다.
하루 30분씩 매일 하리라는 굳은 결심으로 시작했지만 초반에는 습관이 되지 않아서인지...
수업에 빠지지 않고 참여 하는것이 생각보다 어려웠어요.
하지만 아침마다 1시간 공부하는 것이 습관이 되다 보니 ( 30분 수업, 30분 복습 ) 요즘에는 수업을 빠지 않고 꾸준히 참석 하고 있어요.

이렇게 수업에 참여 하면서도 사실 딱히 영어가 늘고 있다는 것은 채감 되지는 않았거든요..
근데..최근 직장 동료들로 부터 영어가 많이 늘었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고 있습니다. ( 참고로..나의 레벨은 Lv 4. )
최근 저도 느끼는 것이 예전에는 영어로 말하기 전에 머리속에서 문장을 만들고 그것을 이야기 하고 ,
말하고 나서도 문법적으로 틀린 문장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해서..자신도 없었고..
그런데 요즘은 외국인과 말할때 그냥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왜 못알아 듣지? 라는 뻔뻔함? ㅎ
완전한 문장을 만들기 보다는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선생님과 꾸준히 수업한 덕에 문법과 시제는 다소 틀리지만 나의 의견을 아는 단어와 패턴으로 표현하는 것이 익숙해진듯 합니다.
자연스럽게 듣기도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것 같고...^^
지속적으로 수업하다 보면 언젠가는 나도 영어로 편하게 의사 소통할수 있는 날이 올것 같아요.
그날을 위해 여러분 모두 화이튕 입니다. ~~^^
댓글(3)
수강 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포상 지급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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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문장을 만들기 보다는 커뮤니케이션 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 이 말이 너무 좋네요!!
ㅋㅋ 뻔뻔함도 외국어를 배울때 중요하게 갖춰야할 요소 중 하나인 것 같아요 ㅋㅋ
앞으로도 계속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