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영어에서 각종 빡센 이벤트를 중도포기없이 꾸준히 하시는 민트폐인님들의 공통점은 ?
=> 맞습니다. 민트 스터디를 하고 계시다는 것이죠.
수업체험후기에서 각종 이벤트를 꾸준히 성공하시는 분들의 글을 보면 대부분 '스터디'를 하고 계십니다.
본인 의지를 믿지 마세요.
공부를 할 수 밖에 없는 빼박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혼자 공부하지 마세요.
다른 사람과 함께 공부하셔야 권태기도 극복하고, 정보공유를 통해 시행착오도 줄이며, 재미도 2배가 됩니다.
어디서 돈주고도 못듣는 민트의 셀링 포인트 NS(발음교정코스) 는 혼자서 하기에는 힘들고 지루하다는 단점이 있는데, 스터디를 통해 NS과정을 이렇게나 재밌게 할 수 있다는 증거!!! 먹빵교님의 후기 좀 보세요
https://story.mint05.com/#/board-view?mu=540287&am=all&tc=1118&cp=1<=20
컨닝 못하게 눈알(?) 굴리는 것까지 체크하는(ㅋㅋㅋ) 지그님의 브레인워시 스터디 후기글만 보아도 스터디의 중요성을 알 수 있습니다.
https://story.mint05.com/#/board-view?mu=536753&am=all&tc=1111&cp=1<=20
영어실력을 화끈하게 늘려면 "집중적인 열기"가 필요합니다.
어영부영 민트수업만 해서는 실력 향상에 한계가 있어요.
이 "집중적인 열기"를 쏟아 부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빼박은 역시 "스.터.디" 뿐입니다.
민트가 이번에 ✅[스터디 인증 이벤트] 까지 만들어서 푸짐한 포상도 함께 하고 있으니, 다른사람과 함께 공부하세요.
빼박 환경 만드는덴 스터디가 최고!!!
✅[스터디 인증이벤트 보기]
https://story.mint05.com/#/board-view?mu=536831&am=all&tc=1161&cp=1<=20&utmmem=MTIzOTY1
▶ 영어실력향상을 하려면 집중적인 열기가 필요합니다.
아무리 방법을 잘 알아도 실제로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이제 본격적인 영어공부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꼭 당부해 두고 싶은 말이 있다.
영어를 공부하는 것은 밥짓는 것과 흡사하다. 잘 알다시피 밥을 지으려면 쌀을 잘 씻어서 솥에 넣고, 물을 적당히 맞춘 다음, 불을 때면 된다.

그런데, 이 때 중요한 것은 ‘불길의 세기’다.
무조건 불만 피우면 된다고 해서 커다란 솥 밑에다 촛불 하나만 달랑 켜놓는다고 밥이 되지는 않는다.
그저 솥 밑바닥만 좀 그슬릴 뿐이지 도대체 물이 끓지 않는다.
이런 상태로 몇 시간, 아니 몇 달, 몇 년을 기다려 본들, 쌀은 그대로 생쌀로 남아 있고, 따뜻한 밥을 먹어보기는 아예 그른 일이다.
또 모처럼 물이 끓기 시작했다 하더라도, 쌀이 완전히 익기 전에 불을 꺼버려도 안되고, 경망스럽게 불을 켰다 껐다 해도 안된다.
밥을 제대로 지으려면 물이 펄펄 끓을 정도의 강한 불을 밥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꾸준히 때 줘야 한다.
영어를 공부하는 것도 꼭 이와 같다.
어떤 사람은 한 1년 열심히 몰두하더니 유창한 영어를 구사하며 세계를 무대로 뛰어다니는가 하면, 벌써 10년이 넘게 학원도 다녀보고, 유튜브영상이니, 인강이니 하며 좋다는 것은 다 하는데도 여전히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사람도 있다.
어째서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것일까?
바로 ‘집중적인 열기’의 차이다.
같은 방법으로 공부해도, 머리에서 영어가 펄펄 끓을 정도로 집중적인 열기를 퍼붓는 사람은 영어가 되고, 그냥 적당히 시늉만 하는 사람은 세월이 아무리 가도 영어는 안된다.
영어에 통달하려면, 솥에서 밥이 끓듯이, 머리 속에서 영어가 부글부글 끓는 과정을 꼭 거쳐야 한다.
다시 말해서 영어에 미친 것 같은 상태가 되어야 한다.
그 상태를 거치지 않으면 영어는 안된다.
영어에 본격적으로 미치기 시작하면, 온 세상이 영어로 보이고, 모든 생각을 영어로 하게 되고, 영어로 먼저 말이 튀어 나가고, 심지어는 꿈도 영어로 꾸게 된다.
이런 상태가 얼마간 계속되면 어느 날 갑자기 눈앞이 확 밝아진다.
머리 속에서 영어가 제대로 익은 것이다.
이 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쉬지 않고 계속 집중적인 열기를 퍼부어야 한다.

요새 영어 공부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노력을 안 한다.
공부하는 방법을 잘 몰라서 재미가 없는탓도 있겠지만,
그저 ‘전화영어/화상영어’만 설렁설렁 몇 달 하면 저절로 회화가 되고,
미국 연수나 한 일년 갔다 오면 영어가 되는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주변에 영어 잘 하는 사람이 있으면 물어 보라.
그렇게 적당히 해서 영어에 통달한 사람 있는가? 영어에 미치지 않고 영어가 된 사람 있는가?
심지어는 몇 년씩 미국에 유학을 갔다 온 사람 중에도, 여전히 영어가 신통치 않은 사람이 많다.
아무리 미국 땅이라 하더라도 ‘영어에 미친 듯이’ 노력하지 않으면 영어가 제대로 안된다.
아무리 옛날의 영어교수법이 고약했다고 하지만, 그런 고약한 교육을 받으면서도 하는 사람은 그래도 해냈다.
엄청난 노력을 한 것이다.
어? 공부할 시간이 없다는 것은 게으른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예전의 수강생 중에
매일 하루에 20분짜리 20개씩 수업 (매일 400분 , 6 시간 이상)을 진행하고, 또 그걸 전부다 얼철딕(수업 녹음파일 받아쓰기) 하는 회원이 있었다. 게다가 얼철딕에서 얻은 유용한 문장들을 별도로 정리해서 브레인워시도 함께 준비했는데, 그냥 외우는게 아니라 새벽녁이 될 때까지 큰 소리로 박자 맞춰 읽고 체회를 시키더라
이렇게 하기를 한 반년쯤 하고 나더니 “이제 영어가 되는것 같아요.” 하더라.
모든 것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는 것이다.
또 한 번은 어떤 회원의 남편분에게 장문의 이메일은 받은 적이 있었는데, 와이프가 민트영어 미쳐서 집안 청소도 안 하고, 남편 밥도 안 차려주고 허구헌날 민트수업만 한다고... 손해 배상 청구를 하신다고... 쩝!
진정으로 영어가 필요한 사람은 지금 당장 일생일대의 결심을 하라.
“지금부터 딱 6 개월만 영어에 미쳐 보겠다”
그리고 오늘 당장 시작하라.
그리고 주위 사람들에게 선포하라.
“몇 월 며칠까지 영어를 끝내겠다”고 선포하라.
결혼한 사람은 배우자에게 선포하고, 미혼인 사람은 애인에게 선포하고, 직장인은 상사와 동료에게 선포하고, 학생은 부모형제와 친구들에게 선포하라. 그리고 협조를 부탁하라. “영어에 미치는데 6개월만 협조해 달라”고.
그리고 미친 듯이 몰두하라. 그렇게 하면 영어가 뚫린다. “그저 하루에 한 시간씩 하다보면 언젠가는 영어가 되겠지”식으로 미지근하게 해서는 영어가 뚫리지 않는다.
머리에서 영어가 부글부글 끓을 정도로 열기를 퍼부어야 한다.
새벽같이 일어나서 동네가 시끄러울 정도로 큰 소리로 박자 맞춰 읽으면서 브레인워시 준비하고, 자나깨나 틈만나면 벼락치기로 수업을 진행하고, 영어첨삭지도 게시판에 영어일기 등 작문 연습을 하고, 머리 속이 온통 영어로 꽉 차도록 그렇게 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틀림없이 뚫린다. 기초력이 없던 사람은 기초력이 뚫리고, 기본 실력이 있는 사람은 더 높은 수준이 뚫린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혼자서는 아무리 해도 영어에 미쳐지지가 않아요.”
그런 사람은 혼자서 하는 것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
각자의 성격과 학습적성에 따라 혼자서는 공부가 안 되는 사람도 있다.
그런 사람은 혼자서 하느라고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하루 빨리 민트영어스터디 게시판을 뒤져서 스터디에 가입하라
민트영어 스터디야 말로 작심삼일과 영어권태기에 특효약이라는 것은 수많은 회원들의 후기에서 검증 되었으니까..
오늘부터 당장 시작하라.
그리고 6개월만 미쳐라. 영어가 뚫리기 시작한다.
계속 전진해서 그 웬수같은 영어를 당당히 정복하라. 그러면 당신의 인생은 바뀐다.
이제 필요한 것은 당장 시작하는 것 뿐이다.
그리고 6개월만 미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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