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과 대화하려고
시작했다가..인생
루틴까지 바뀐
루틴으로 완성된 영어 공부.
MSET 레벨... 무려 상위 0.06%
정기적인 MSET(스피킹시험) 참여가 학습의 원동력이었다고 말씀하셨어요!
매일 꾸준함으로 공부 루틴 완성
아들과 대화를 위해 시작했지만 어느새 루틴이 되어버렸어요.
버프이벤트, 가호이벤트 정복자
수백만 민트코인과 포인트를 섭렵한 이벤트 완주자!
안녕하세요. 남자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40대 중후반 남성입니다.
17-18년 전 미국 취업을 목적으로 2년간 영어를 공부한 적이 있었지만, 해외 취업에 처참히 실패한 이후 영어와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그러다 첫째 아들이 영어 유치원을 다니기 시작했고, 집에서 아들이랑 영어를 간간히 쓰기 시작하면서 '이참에 영어를 다시 공부해볼까?' 싶어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민트영어는 작년 9월 말에 처음 시작했어요. 점심시간을 이용해 주 3회 20분 수업을 시작했는데, 예전에 영어 공부했던 기억이 슬쩍 떠오르면서 '외국어 공부는 이 정도 강도로는 어림없지'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 경험으로는 외국어 공부는 하루 20분 100일을 하는 것보다 하루 한 시간 30일을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인 영역이거든요.
출석부를 하나둘씩 사 모으고 중간중간 일과에 끼워 넣었어요.
아침 6시 영어로 기상하기 수업, 아침 8시 업무 시작 전 수업 하나 더, 오후 1시 점심 식사 시간 잠깐 영어 머리 깨워주기, 저녁 7시 업무 종료 후 사무실을 나서기 전에 한 번, 잠자리에 들기 직전 또 한 번. 물론 예외적인 상황이 자주 생기니까 그런 경우에는 유연하게 조정한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인 루틴은 저런 식으로 했어요.
그렇게 루틴을 잡고 나니까 버프이벤트/가호이벤트를 안 할 이유가 없겠더라고요. 계획한 루틴에 강제성을 더할 수 있고, 이벤트 내에 포함된 다양한 미션들의 가치와 보상들을 다 경험해보면서 외국어 공부 시 쉽게 빠지곤 하는 매너리즘도 예방될 것 같고요. 그런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버프이벤트
- *단계:1~4단계 미션으로 구분되며, 순차적으로 완수합니다.
- *보상:최대 325만포인트
- *미션:MSET 6회 참여, 30일 안에 수업 100회 참여, 학습 미션 등
✨가호이벤트
- *참여 자격:버프이벤트를 완수한 회원만 참여 가능합니다.
- *보상:최대325만코인+400만포인트
- *미션:30일 안에 수업 150회 참여, 학습 도우미 활동, AHOP/NS 코스 이수, MSET 레벨 향상 등
민트 내 스터디 그룹에서도 한바탕 홍보를 하고 왔지만 NS 코스는 정말 좋아요.
저는 원래부터 발음에 관심이 많았어서 17년 전 공부할 때도 발음과 관련된 책과 자료들, 그리고 오프라인 학원의 유명한 발음 관련 강좌도 여러 차례 공부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래서 처음에는 '에이, 뭐 이런 걸...'이라고 약간은 얕잡아봤던 게 사실이거든요.
온라인 수업의 가치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이기도 하고요. 그래도 시작할 수밖에 없었던 건 사실 버프/가호 이벤트 내 NS 완료 미션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ㅎ.
NS 코스를 중단하신 분들 정말 많더라고요. 당장 제 아내도 그렇고요 ㅎ. 보통 1단계 혹은 2단계에서 그만두시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안 돼요 ㅎ 3, 4단계까지 넘어가 보셔야 한다고 생각해요.
3, 4단계 넘어가면 1, 2단계에서 연습했던 싱글 발음들을 기초 벽돌로 해서 리듬감과 피치를 조절하는 연습을 하게 되는데, 물론 그런 공부 없이 저절로 잘하게 되시는 분들도 드물게 있을 테지만, 저 같은 경우엔 예전에 무작정 내멋대로 따라하던 리듬에도 사실은 원칙이 있었구나 알게 되더라구요.
과제도 사실은 조금 더 어려워지긴 하지만 가끔은 악보를 보면서 노래연습을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고, 저는 정말 즐겁게 마무리했어요.
"NS 코스, 3,4단계까지 넘어가봐야 진정한 효과를 느낄 수 있습니다. 리듬감과 피치를 조절하는 원리를 깨닫고 나니 영어 공부가 훨씬 즐거워졌어요"
✨Natural Speech (NS) 코스

- *목표: 원어민이 영어를 구사하는 방식을 모음부터 억양까지 완벽 분석 및 체득하여 100% 유사한 소리 달성
- *효과: 영어 Speaking & Listening을 효과적으로 마스터하여 "Effortless English" 달성
- *진행 방식: 동영상 강좌를 통한 원리 설명 + 강사님과 1:1 코칭 및 연습
또 한 가지 추천하고 싶은 시스템은 MSET 테스트예요. 아주 오래전 재수 수험 생활을 할 때 깨달았던 게 모의고사는 절대 놓치지 말고 치러야 한다 였는데, MSET 테스트를 그런 기분으로 매주 치렀어요.
매주 MSET을 치르는 저 같은 이용자가 많아지면 민트 측에서 비용도 많이 들 것 같아 마냥 추천하기는 조심스럽지만 회원 입장에서는 놓치지 말아야 할 시스템이라고 생각해요.
무료 테스트라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한 퀄리티의 시험이에요. 각 영역별로 결과를 제공하고 이전 결과와 비교해서 어떤 영역이 얼마나 올랐는지, 어떤 영역이 정체기인지 상세하게 보여줘요.
"아 내가 요즘 영어 정체기야"라는 막연한 걱정 대신, "아 내가 3주간 문법 점수가 멈춰있어"처럼 구체적 문제를 파악할 수 있어 공부 방향을 바르게 수정할 수 있습니다.
듣기 점수가 안 오른다면 청취 시간을 늘리는 등 구체적인 액션을 취할 수 있게 해주는 아주 유용한 도구입니다.
✨MSET(스피킹 시험)이란?

*측정 영역: 발음, 유창성, 어휘, 말하기, 문법, 듣기, 언어 기능 등 총 7개 영역- *결과: 각 영역별 점수 합산 후 최종 스코어 및 레벨(Level 1~10) 제공
- *특징: 이전 결과와 비교하여 어떤 영역이 향상되었는지, 정체기인지 상세하게 보여줍니다.

*측정 영역: 발음, 유창성, 어휘, 말하기, 문법, 듣기, 언어 기능 등 총 7개 영역
영어 공부가 훨씬 즐거워졌어요.”
중간에 포기하고 싶거나 의욕이 떨어지는 건 어떤 공부든 겪게 되는 슬럼프입니다. 특히 외국어는 발전 속도가 체감되지 않을 때가 많아 더 그렇죠.
저는 그런 순간이 오기 전에 예방하는 편이에요. 매번 새로운 코스나 이벤트로 짧은 목표를 만들고, 어떤 목표가 생기면 최단기간 내에 도달하려고 합니다.
NS 코스도 한 달 남짓 안에 끝내버렸고, AHOP도 최단 기간에 끝내는 식으로 설렘이 남아있을 때 피니시 라인을 보며 스퍼트를 냈습니다.
영어에 한정하면 아이들이 중학교 가기 전에 1년 정도 휴직하고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나 캐나다로 어학연수 겸 시간을 보내고 싶어요.
영어 외에도 예전에 조금 배웠던 일본어, 프랑스어를 다시 시작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겼습니다. 생업과 상관없어도 열정을 다할 수 있는 취미가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인 것 같아요.
민트영어의 강점은 다양한 콘텐츠와 잘 갖춰진 시스템이에요. 충분히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외국어 공부는 이머전이 중요합니다. 벼락치기 시스템, MSET, NS 코스 모두 영어 이머전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민트영어의 다양한 콘텐츠와 시스템을 충분히 누리세요! 벼락치기, MSET, NS 코스 모두 여러분의 영어 이머전을 크게 도와줄 겁니다. 안 하면 손해!"
벼락치기, MSET, NS 코스 모두 영어 이머전을 크게 도와줄 겁니다.”
댓글(11)
게시판에 올때마다 이것 저것 참여하시고 진행하시는 속도에 매번 놀랐던 기억이 있어요 👍👍👍
스터디 때 기린님이 추천해 주신 NS 과정을 지금 하고 있어요.
그동안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요즘 들어 제가 발음을 잘못하고 있었다는 걸 많이 깨닫고 있습니다.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하고 있답니다ㅎㅎ
이번 인터뷰를 보고, 다시 한 번 의지를 다졌습니다. 영어 공부에 대한 경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기간에 알차게 꽉꽉 채우신게 확실한 결과로 보여지는 것 같네요!
저도 다시 한 번 으쌰으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