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트영어 회원님들!
오늘은 읽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은 선행의 순간을 가져와 봤어요 🩵
연말이라 바쁘게 흘러가는 요즘,
지난 11월 말 민트영어가 다녀온
천사무료급식소(종로점) 봉사활동 이야기를
여러분께도 공유드리고 싶었거든요!
예전에 이어 또 한 번 찾아간 곳이라 그런지,
발걸음부터 더 반가운 마음이 들었답니다. ☺️
유독 따뜻했던 그 날의 순간,
함께 보실까요?!
01. 마음을 모은 따뜻한 아침
토요일 아침 8시 30분!
평일보다 훨씬 이른 시간이었는데도
모두들 환한 얼굴로 모였어요.
아침 공기가 살짝 차가웠지만,
그보다 먼저 가슴이 뿌듯해지는 기분이
확- 들더라고요! 🌟💪![]()
이번에 준비한 물품은 바로
🔥 라면 40박스, 총 1,600개! 🔥
함께 나르고 정리하는 순간부터
벌써 작은 운동회 같아서 웃음이 계속 나왔답니다 ㅎㅎ![]()
급식소에 도착하니 예상보다 훨씬 많은
어르신들이 일찍 와 계셨어요.
그 모습을 보자마자 자연스럽게 손놀림이 빨라지기 시작!
"따뜻할 때 빨리 드셔야 하는데!" 하는
한마음이 눈에 보일 정도였어요.
참고로 민트영어는 매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답니다!
2024년엔 구로종합사회복지관에서 물품기부 + 플로깅,
2022년엔 연탄 나눔까지!
돌아보면 이런 시간들이 민트영어의 한 해를
더 의미있게 채워주는 것 같아요. ☺️
02. 정성이 담긴 배식 시간

식사 전에는 먼저 귤을 나눠드리고,
이어서 직접 테이블을 돌며 배식을 도왔어요.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가까이서 보니
괜히 더 환하게 웃게 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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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식사를 마치고
"고마워요", "덕분에 잘 먹었습니다" 라는
따뜻한 인사를 들으니
그 순간만큼은 마음이 꽉 차오르는 느낌...
정말 보람 있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나가시는 어르신들께는 준비해 간 라면을
한 분 한 분께 정성껏 전달해 드렸는데요,
준비된 양이 모두 잘 전해져서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03. 마무리까지 함께한 따스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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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식이 끝난 뒤에는 테이블 정리와 식기 정리까지
꼼꼼하게 마무리 완료! ✨
이런 작은 손길들이 모여 하루가 더 깊고
알차게 채워지는 것 같았어요.![]()
특히 매일, 혹은 매주 꾸준히 봉사하시는 분들 보며
"이분들이야말로 진짜 대단한 분들이구나..."하는
존경심이 절로 생기더라고요.
우리는 가끔 들르는 입장이지만,
이곳을 지켜주는 분들은 매일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으니까요! 👍🙏
2025년을 따뜻하게 마무리하며
이번 봉사도 마음이 환하게 빛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가
더 채워진 마음으로 돌아왔답니다! ☺️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우리 민트영어 회원님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도
진행해보고 싶다는 작은 꿈도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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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글을 읽고 계신 여러분도
조금 더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가 되셨길 바라며...
민트영어는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의미 있는 발걸음을 계속 이어가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민트영어 #전화영어 #화상영어

댓글(259)
민트영어가 대단하네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