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센터의 2025 연말 행사는 바쁘게
달려온 한 해를 잠시 내려놓고, 서로 얼굴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신없이 지나온 올 한 해를 돌아보며 그동안의
소소한 에피소드도 나누고, 웃고 떠들다 보니
자연스럽게 에너지 충전까지!
오랜만에 강사와 스태프가 한자리에 모여 격식 없이
어울릴 수 있었던 점도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날의 분위기와 웃음, 그리고 특별하진 않지만
오래 기억에 남을 순간들이 담겨 있답니다.
연말 행사 속 기억에 남는 장면들을
가져왔으니 함께 살펴볼까요?!
연말 분위기가 가득한 공간에 맛있는 음식,
소소한 이벤트, 정성껏 준비한 선물까지 더해져
기분 좋게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

행사 중간중간 진행된 추첨 시간!
작은 선물부터 푸짐한 경품까지,
누구나 한 번쯤은 은근히 기대하게 만들던 순간

보조배터리부터 커피머신, 전자레인지까지
추첨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한 해 동안 고생해주신 마음을 담아 준비한 선물!)

관리팀 vs 강사팀의 스펠링 게임!
웃음이 끊이지 않는 접전 끝에,
이번 승리는 강사팀이 가져갔어요 😄

관리팀과 강사팀이 함께 무대에 올라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즐겼던 시간 🎤
분위기가 한층 더 살아났습니다.

관리팀과 강사 자녀들이 함께한
‘머리 어깨 무릎 발’ 게임!
아이들 덕분에 행사장엔 웃음과 활기가 가득했어요.

휴대폰 속에서 요청된 다섯 가지 아이템을
가장 빠르게 찾아낸 테이블이 ‘Bring Me’
미션의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팀워크와 순발력이 제대로 빛났던 순간 👏
강사팀과 관리팀이 노래와 춤으로
크리스마스 무대를 꾸미며 실력을 겨뤘습니다.
마지막까지 모두가 함께 즐긴 시간이었어요.

관리팀은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댄스 부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무대에 현장 분위기가
단숨에 달아올랐어요 🔥

🥈 준우승 | Team Dhen
노래와 춤을 함께 선보이며 관객과 심사위원
모두를 즐겁게 만든 무대였습니다.

🥉 3위 | Team Tanya
크리스마스 캐럴 무대로 따뜻한 하모니와
연말 감성을 전해주었어요. 현장을 부드럽게
감싸준 인상적인 무대였습니다.

🎖 MVP 선정
각 팀의 라이브 공연 중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멤버들을 MVP로 선정했으며.
한 해 동안의 노고를 돌아보며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준 멤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우수 강사 시상
올 한 해 좋은 성과를 보여준 강사
Ginger와 Jole을 함께 축하했습니다.
※ 강사 Jole은 거리상의 이유로 행사에는 함께하지 못했습니다ㅠㅠ

참석자 투표로 선정된 ‘오늘의 패셔니스타’ 👗✨
Teacher Kenson과 Ma’am Trojan, 축하드립니다!

센스 있는 진행으로
연말 행사를 더욱 즐겁게 만들어준
Ma’am Cindy에게도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

라이브 공연 심사에 참여해주신 심사위원분들께
감사장과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습니다.
행사 곳곳에서 다 함께 모여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순간들을 기록했어요.

Finance, General Admin, Human Capital, CRD
Magicsoft, IT까지 각 팀이 맡은 자리에서 역할을
해주며 이번 연말 행사가 잘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준비 과정부터 행사 당일까지 각자의 방식으로
힘을 보태준 덕분에 웃고 즐길 수 있는 순간들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
사진 한 장 한 장에 함께 준비하고, 함께 웃었던
분위기가 그대로 담겨 있는 것 같아요.
역시 같이 하면 더 잘 된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낀 시간이었습니다 📸

강사분들 덕분에 이번 민트
연말 행사는 더욱 밝아졌습니다.
캐럴부터 웃음 가득한 순간들까지, 행사
곳곳에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셨어요.
이제 2026년을 향해 다시 출발합니다.
올해 느꼈던 이 분위기와 에너지를 그대로 이어
내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또 좋은
순간들을 만들어가길 바랍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2026년도도, 민트답게 차근차근 만들어가요 🙂✨
P.S.
연말 행사를 준비해주신 경영진과
행사 위원회에도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준비 덕분에
모두가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댓글(11)
선생님들 모두 행복한 시간 보내신거 같아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