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3번째 후기를 작성하게 되었네요.
누구나 시작할 때는 작아 보이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면 먼~ 길을 와 있음을 느끼는 것과 마찬가지로,
얼철틱도 수업 후 매번 하다보니 이렇게 많이 쌓아져있네요.
저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수업을 한다 = 강사님과의 수업+얼철틱"
민트 초반에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지 않았지만, 시간이 흐르고 자연스레 수업을 다시 한 번 들어보는 것을 루틴으로 삼았습니다.
아마 민트스크라이브가 있어 그 과정을 훨씬 수월하고 효율적으로 한 것 같습니다.
아주 초반에는 민트스크라이브를 이용하지 않아 시간도 엄청 많이 걸렸었는데, 민트스크라이브를 알고 나서는 시간이 많이 단축됨을 알 수 있어요. 개발하신 분과 민트에게 감사할 따름이죠.
혹시 아직도 민트스크라이브를 이용해보지 않으신 분은 꼭~ 이용해서 수업을 리뷰하세요~
처음에는 폰으로 수업을 진행했었고, 왠지 화상으로 하면 부담스럽더라구요.
얼철틱을 하기도 부담스럽고...
화상으로 한 번 하고나니 그것 또한 장점이 있더라구요.
선생님의 얼굴 표정과 제스츄어까지 볼 수 있어, 비언어적 요소까지 가미해지니 더 생동감 있습니다.
그래서 전화영어지만 화상영어로 전환해서 거의 수업을 하고 있어요.
얼철틱을 하면 자연스럽게 자신의 목소리에 익숙해지고, 듣기 실력이 향상된다고 믿어요.
얼철틱 강추합니다!
민트의 장점이 많아요.
자기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강사님과 하고 싶은 만큼 수업을 예약해서 진행할 수 있으니까요.
예전에는 주로 주말에 수업을 진행했었는데, 요즘에는 평일 이른 아침에 수업을 진행합니다.
자신의 상황과 여건에 맞게 운영하면 됩니다.
최근에는 다른 것들에 신경을 쓰느라 수업을 많이 하지 못했는데요.
이런 후기를 작성하면서 생각 정리도 하고, 반성도 하게 되니 좋은 기회인 것만은 분명해요.
많이 만나본 강사님은 좀 편하고, 수업을 해보지 않은 강사님을 만날 때는 좀 낯설고 아주 편안한 느낌은 아니에요.
그래서 주로 아는 강사님들과만 수업을 진행하는데..
새롭고, 더 많은 강사님들을 만나 다양한 듣기에 익숙해지는 것도 좋을 듯 해요~~
댓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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