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석왕 3단계 달성했습니다.
출석부 구매를 많이 했더니 이제 금요일이면 3단계 달성하는 것 같습니다.
이번주는 조별과제가 있네요. 이제 정기적으로 한다고 하니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주 수업에서 가장 답답했던 점은 규카츠에 대해 설명을 잘 못했다는 것입니다.
규카츠 아시나요? 좀 설익은 상태로 나온 것을 개인 미니 화로 위에 올려서 따듯하게 익혀 먹는 그것.
![]()
(제미나이로 생성)
물론 저도 먹어본 적은 없습니다만 많이 들어보고 인터넷에서도 많이 봤어요 ㅎㅎ;;
아무튼 이걸 선생님께 설명하고 싶었는데, 제 영어의 한계인지 선생님은 삼겹살 구워먹는 숯불같은걸로 이해하셨더라구요.
굉장히 슬픕니다.
그래도 이걸 영어로 바꿔보면서 영어 실력이 늘거라 생각합니다.
그건 그렇고, 지난번 후기에서 북미 수업은 내년쯤에나 듣겠다고 적어놨지만..
그새를 못참고 북미 수업 질러버렸습니다.
무려 30분짜리 주3회 수업.
비싼 수업이라 손이 덜덜 떨렸으나 많은 분들의 긍정적인 리뷰에 힘입어 시작했습니다.
제 입맛에 맞는 시간대에 선생님들이 많이 안계셔서 최근에 오신 선생님들 중 한 분의 수업을 신청했습니다.
수업 2번 했는데 좀 실망스러웠어요.
첫수업은 오리엔테이션으로 30분 다 보내고(취미, 사는 지역 등등)
두번째 시간에 article로 하자고 하셔서 아티클로 진행했는데
질문도 좀 어색하고.. 무언가를 배워간다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리고 아티클로 수업하니, 잘하시는 필리핀 선생님들 수업이랑 더더욱 비교 되더라구요.
무엇보다 엄청 졸려보이셔서 좀더 그랬습니다.
방금 일어나신 것 같이 보였달까나요.
지금 선생님께는 죄송하지만 일단 변경을 해야겠고,
맘에 드는 선생님 찾을때까지 헤맬 생각하니 까마득하네요.
아니면 제가 하고 싶은 교재가 생길때까지 정지시켜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다른 분들이 극찬하시는 일부 북미쌤은 정규 등록이 불가능하더라구요 ㅠㅠ
막막하네요.
제가 너무 조급하게 생각한 것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아예 NS코스 같은거를 북미쌤이랑 해볼까요.
아니면 차라리 grammar라던지...
다른 분들 후기를 좀더 찾아봐야겠습니다.

댓글(7)
회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려요! 😊
🎁 보상 지급 안내
담당 매니저가 내용을 확인한 후,
1주일 내에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에요!
💰 포인트와 민트코인 활용법!
- 포인트 → 수업 추가 가능! 📚
- 민트코인 → 수업 변환 한도를 늘릴 수 있어요!
아직 포인트, 민트코인 더 필요한데..💭
걱정 마세요! 더 큰 보상을 주는 이벤트가 있어요!
✔ [다른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근데 막스님처럼 수업을 많이 듣다보면 새로운 자극(?)같은게 필요할 것 같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