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영어를 공부하다 보면 다양한 스타일의 선생님을 만나게 된다. 어떤 선생님은 문법을 엄격하게 교정하고, 어떤 선생님은 발음을 세밀하게 잡아준다. Teacher Lhai는 그중에서도 학생이 영어를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선생님에 가깝다.
수업을 시작하면 먼저 학생의 하루와 근황에 관심을 가져준다. 단순히 교재나 기사만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최근에 있었던 일, 생각, 경험을 영어로 이야기하도록 자연스럽게 이끌어준다. 덕분에 영어를 공부하는 시간이 단순한 학습 시간이 아니라 영어로 대화하는 시간이 된다.
Lhai 수업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이 말을 끝까지 할 수 있도록 기다려준다는 점이다. 발음이 틀려도, 문장이 꼬여도, 단어가 바로 떠오르지 않아도 우선은 끝까지 표현할 기회를 준다. 그래서 수업을 듣다 보면 "틀리면 어떡하지?"라는 걱정보다는 "일단 말해보자"라는 마음이 생긴다.
물론 피드백이 없는 것은 아니다. 필요한 부분은 정확하게 교정해준다. 예를 들어 "reason"처럼 발음한 단어를 "region"으로 교정해주면서도 '이렇게 발음해봐'라고 바로 따라할 수 있게 보여준다. 그래서 실수를 지적받는다는 느낌보다 배우고 있다는 느낌이 더 강하다.
수업 분위기도 전체적으로 편안하다. 아침 일찍 수업을 들어도 부담이 적고, 영어를 못한다고 위축될 필요가 없다. 특히 프리토킹이 두렵거나 영어로 말하는 것 자체에 긴장이 많은 사람이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Lhai 수업을 영어 공부의 "스트레칭"이라고 생각한다. 갑자기 전력 질주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몸을 풀어주고, 입을 열게 만들고, 영어에 대한 긴장을 낮춰준다. 덕분에 영어를 공부해야 하는 부담보다는 영어를 사용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긴다.
만약 영어를 말할 때 긴장이 많거나, 프리토킹에 대한 두려움이 있거나, 영어를 꾸준히 사용하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 추천하고 싶은 수업이다.
⭐⭐⭐⭐⭐
"Teacher Jared가 영어 헬스장의 PT 트레이너라면, Teacher Lhai는 아침 운동을 함께 해주는 러닝 메이트에 가깝다. 한 사람은 부족한 부분을 집요하게 교정해주고, 다른 한 사람은 영어를 계속 말할 수 있도록 옆에서 함께 뛰어준다. 둘 다 필요하지만, 역할은 완전히 다르다."
강사후기를 이미 썼기에 출석왕 후기를 강사후기로 씁니다. 매주 300분 채우는 것은 비슷하니 출석왕 후기를 강사후기로 쓰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

댓글(2)
회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려요! 😊
🎁 보상 지급 안내
담당 매니저가 내용을 확인한 후,
1주일 내에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에요!
💰 포인트와 민트코인 활용법!
- 포인트 → 수업 추가 가능! 📚
- 민트코인 → 수업 변환 한도를 늘릴 수 있어요!
아직 포인트, 민트코인 더 필요한데..💭
걱정 마세요! 더 큰 보상을 주는 이벤트가 있어요!
✔ [다른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