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얼굴철판딕테이션을 하기 전에는 대충 잘 들리는 부분만 이해해서 대충 이해를 하여 선생님의 질문에 동문서답을 하는 사례가 넘 많았어요. 얼철딕을 하면서 선생님의 질문에 엉뚱한 답을 한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는 그 이후로는 집중해서 들을려고 노력을 했으며, 지금은 처음과 비교했을 때 나의 영어 스킬이 많이 향상됨을 알수 있습니다.
2. 저가 토익공부도 하고 영어회화공부도 하고 했지만 영어듣기가 너무 안되어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보통 듣기만 하면 대충 들어서 들리는 단어만 가지고 해석을 하고 했는데 얼철딕을 하면서 선생님이 질문하는 것을 잘못 이해하여 동문서답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처음 얼철딕을 하기 전에는 잘 몰랐든 부분이에요.. 그래서 얼철딕으로 딕테이션을 할때 집중해서 들을려고 노력을 하고 선생님 질문에 정확한 답을 하기 위해서 더욱 집중을 하여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얼철딕을 할려면 4시간이상이 소요되었든 것 같아요... 지금은 1시간만에 얼철딕을 모두 합니다.
3. 지금은 얼철딕을 하면서 영어 문장구조나 단어를 자연스럽게 파악이 되어 지금은 1번 딕테이션을 할때는 내가 들리는 대로 딕테이션을 합니다. 그리고 나서 2번째 들으면서 딕테이션을 할때 처음에는 안들리는 부분이 들리게 되는 거에요. 그래서 요즘은 공부방향을 바꿔서 딕테이션을 2번하면서 모르는 단어라든지, 발음이 틀린 단어 등을 체크하여 집중적으로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딕테이션시 영어 소리가 나의 귀에는 다른 단어로 오역을 하게 하는 경우도 상당히 있습니다. 그런 단어는 다시 찾아서 계속 듣기를 하면서 귀에 익히게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딕테이션을 하면서 외국인과 대화시에도 자신감이 생기고 무슨단어를 사용하는지 집중하여 듣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딕테이션의 효과라고 생각이 듭니다.
4. 외국 여행시 외국인과 대화시 항상 긴장을 해서 아는 단어도 못듣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제는 얼철딕으로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좀 더 집중해서 듣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5. 나의 목표는 외국여행 갔을 때 외국인과 소통시 불편함이 없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말을 할수 있도록 하는 능력을 갖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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