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왕 3단계 달성했습니다.
이전에는 일요일이 되어야 3단계 달성하는데, 출석부를 자꾸 추가하다보니 목~금 쯤이면 3단계 달성하네요.
이번주는 정말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조별과제도 있었고(제가 우리조 기여도 1등 했습니다), MSET도 봤습니다.
1년만에 MSET 봤는데, 충격적이게도 토탈 레벨은 똑같았습니다.
근데 이게 좌절되는게 아니라 오히려 영어에 대한 제 갈망을 더 불태웠습니다.
MSET후기도 쓰고 싶었는데, 저는 AI이전 결과랑 이후 결과 1개씩 있어서 이걸 써도 되는지 좀 애매하더라구요.
암튼.. AI로 바뀌고 나서 낯설어서 그런가, 암튼 잘 못했습니다.
그래도 긍정적인거는 MSET speaking 점수가 5점에서 7점으로 올랐다는 거에요! 뿌듯합니다.
맨 마지막에 language function 점수가 이상하리만큼 낮게 나와서 전체 점수도 낮게 나온듯합니다.
듣기는 왜 5점에서 4점으로 내려갔는지 잘 모르겠네요.
갑자기 문제가 쉬워지길래 아차차 했는데 결국 낮게 나와버리는군요..

MSET speaking 점수 7점된 것이 300분 수업의 힘일까요? 저도 모름.
암튼 여기에 힘입어서 처음으로 얼철딕을 했어요.
얼철딕 하기 전에는 "뭐, 수업 내용 다 이해했는데 얼철딕 껌이지" 라고 생각했으나,
막상 해보니 시간도 오래걸리고, 캐치 못한 단어나 표현도 많다는걸 알게됐습니다.
이번 얼철딕은 개인정보가 많이 없어서 한번 시도해봤어요.
나쁘지않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남의 얼철딕 누가 뒤져볼까요.. (사실 다른 사람들 어떻게 하시는지 제가 들어보긴했습니다.)
그리고 잘했던 수업을 올리고 싶었는데, 그거 기다리다 평생 못하겠다 싶어서 그냥 했어요.
평소에도 수업 레코딩을 다시 듣긴하는데, 제 템포는 왜이렇게 느린지, 발음은 또 왜 그모냥인지
갈길이 머네요.
진짜 단기간에 오르는 방법은 없나봐요.
근데 이렇게 자꾸 하다보니, 출석부를 더 사고 싶은데, 이거 중독인가요?
마라탕처럼 맛볼수록 더 빠져드는 느낌이 듭니다.
북미 출석부는 여러 선생님 수업을 들어보고 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추천해주신 선생님이 있어서, 새로 신청했어요. 어제 k-talk으로 수업했는데 나쁘지 않았어요.
제발 이번에는 좋은 선생님 걸리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댓글(9)
출석왕 이벤트 후기를 작성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포상 지급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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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이 참 와닿습니다!!!!
같이 파이팅합시다!!
그리고 솔직히 남의 얼철딕 누가 뒤져볼까요.. (사실 다른 사람들 어떻게 하시는지 제가 들어보긴했습니다.)
이렇게 쓰시면
뒤져보고싶자나요
참습니다 참으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 주 고생 많으셨어용~~~♥
저도 출석부 10개 넘게 있어요ㅋㅋㅋㅋㅋ 🤣🤣🤣
아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육아하느라
시간 없으신거 아니어쏘요???????????
막스님 추가 궈궈! 이왕이면 30분짜리로 추천드립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