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에 잔류할 수 있다보니
끝까지 참여하는 인원이
더 많은 수업 횟수를 소모함에도
보상 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이
조금은 불편하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수업을 듣는 게
포인트를 받고 코인을 받으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수업을 듣는 것이
이벤트에 적용이 된다면 또 다른 말이지요..
적극적으로 참여한 인원일수록
사실상 더 큰 보상이 이루어져야 함에도
200분을 들으나 40분을 들으나 결국 보상은 똑같아요
결과적으로 성실히 참여한 수강생이
불리(?) 해지는 구조랄까요
그러다보니
수업을 들으면서 힘이 빠지기도 하고
팀원 서로에게 자극이 되는 목적이 무색해지는 것 같은..
뭐.. 요약해보자면
성실 참여자가 불리한 구조 → 동기 저하
이런 셈이지요
조별과제 달성을 위해 본인의 선택이였다 하면
할 말 없지만
우리 모두 뼈빠지게 돈 벌어서 수업 듣는 거잖아요
공짜로 듣는 거 아니고...
조별과제 보상구조에 대한 고민을 조금 해주셨으면 해요
댓글(7)
보상도 화끈하게 늘리자 늘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