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오늘은 저의 개인 사정을 털어놓는 글을 쓰겠습니당 그냥 아무 샌각 없이 읽어주시면 되구요 밑에는 복붙해서 글씨가 커졌습니닷!!
그럼 시작할게용 여러분 제가 저번 글에서 플리마켓을 한다고 했는데 그 때 많이 벌어서 문화상품권 10000원을 벌었거든요 근데 저한테 몰빵을 해서 문화상품권 받을 확율을 높였어요 (화폐가 많아야 함) 근데 그래서 저와 함께 했던 2명은 화폐가 없는 걸로 쳐져서 선물(모루인형 만들기랑 천사점토 등) 을 받았는데 만약 돈을 똑같이 나누면 제가 손해잖아요 그래서 어떻게 나눌지 합의를 했는데 3:4:3으로 제가 4000원을 가지자고 했어요 근데 점토는 5000원 모루는 3000원 정도로 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제가 5를 가져도 되냐고 했는데 계속 우겨서 (나쁜 식으로 우긴 건 아님!!) 제가 양보를 했어요 근데 저는 제가 5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그게 그렇게 중요하지도 않고요 근데 친구가 계속 문자도 안 읽고 말을 좀 뾰루퉁..? 하게 해서 그것 땜에 기분이 나빴어요.. 저의 불만 털어놓기 시간이었습니당
글구 여러분은 방학! 언제 하시나요? 저희는 22일에 하는데 그 주 월요일에 원드컵 결승 재방을 보면서 랜덤화채 만들어 먹어용! 너무 기대되는데 뭘 가져갈지 행복한 고민중... ㅋㅋ 여러분의 에피소드도 들려주세요!!

댓글(10)
랜덤화채를 만들어먹어요!!!!!!!!!!!!!!!!!!!!!!!!
저는 과자뷔ㅠㅔ해요.....
방학은 20일!
야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