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장문의 뻘소리 시작이네 ㅠㅠ
죄송합니다. ㅠㅠ
얼마 전 회원 5명이 한 조가 되어 총 1,000분의 수업을 달성하는 조별과제 이벤트에 참여했다.
몇 달 전에 오픈 했다던 '조별과제 이벤트'를 테스트 해보고 싶은 마음에
아무도 나의 조에 참여하지 않을까 봐
피터보다 수업 많이하면 민트코인 쬐금 준다는 스몰 옵션 정도 붙인 게 다였다.
그런데 예상과 전혀 다른 일이 벌어졌다.
우리 조원들은 서로 수업시간을 확인하고, 뒤처진 조원을 응원하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함께 달렸다.
공교롭게도 내가 쓴 글에 다른 팀들도 자극을 받았다.

※ 출처 : 얌므님 내돈내산 후기 (링크)
우리팀을 이긴다고 콩고물이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다른팀 조원들도 함께 삘을 받아 경쟁했고,
우리 모두는 그 과정 자체를 즐겼다.

※출처 : 또바기님 내돈내산 후기 댓글 (링크)
누군가 혼자 1,000분을 채웠다면 하기 싫은 공부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섯 명이 함께 목표를 향해 가니 하나의 게임이 되었고, 추억이 되었고, 이야깃거리가 되었다.
이벤트를 완수한 뒤
나와 함께 민트수업을 즐겨준 것이 참으로 기특하여 관련 회원들에게 약간의 코인 포상을 주긴 했지만
애당초 회원들은 코인을 받으려고 경쟁한 것이 아니고,
즐거운 경쟁심 협동심 자체가 'Motivation'이 된 것이다.
또한 내 딸래미는 조별과제가 뭔지도 잘 모르고,
설명 해 줘도 관심 없는 말 안듣는 7살 필핀 초딩 1학년 인데
'조별과제 너 꼴등이야' 라고 내가 말했던니
그 '꼴등'이라는 워딩에 꽂혀서 240분(4시간) 연속 수업이라는 기염을 토했다. ㅎㅎ
그렇게 민트하라고 시킬때는 안 하더니, 정말 美친 딸래미네 ㅎ

피터오빠 딸래미 ㅋ
각설하고
회원들이 남긴 후기글을 보니 공통된 점이 있었다.
“다음 달에도 또 합시다.”
“ 참 재미있었어요.”
내 딸래미 역시, 조별과제 또 언제 하냐고 나에게 물어보더라
더 의미 있었던 것은,
조별과제를 하며 수업을 많이 듣는 과정에서 자신에게 잘 맞는 선생님을 찾았다는 회원들이 생겼다는 것이다.
평소라면 익숙한 선생님만 선택했거나,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는 것을 망설였을 수 있다.
하지만 팀 목표가 생기니 수업을 더 예약했고, 새로운 선생님도 만나봤고, 그 과정에서 자신과 정말 잘 맞는 선생님을 발견했다고 한다.
나는 이것이 진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교육은 좋은 교재와 좋은 선생님을 만들어 회원 앞에 놓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 좋은교재 계속 만들고 있으니 딴지는 걸지 마세요 ㅎㅎ)
회원이 스스로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것.
조금 더 해보고 싶게 만드는 것.
다른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게 만드는 것.
끝난 뒤에도 기억에 남는 경험을 만드는 것.
이것이 교육이다.
조별과제에서 회원들은 영어만 배운 것이 아니다.
목표를 세우고, 서로 응원하고, 경쟁하고, 책임감을 느끼고, 함께 성취하는 경험을 했다.
애초에 포상이 없었는데도 열심히 했다면, 회원들을 움직인 것은 외적 보상이 아니었다.
팀에 대한 소속감, 상대 팀을 이기고 싶은 경쟁심, 뒤처지고 싶지 않은 마음, 조원들과 함께 목표를 달성하고 싶은 마음이 그들을 움직였다.
지난 50일간 민트영어에 복귀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것은 바로
"고객의 시간을 갖고 싶다" 라는 해답을 찾았다.
"고객이 유튜브나 넷플릭스, 운동, 취미 할 시간"을 뺏어서 민트영어에서 영어공부하게 만들고 싶다.
이번 조별과제에서 비슷하지만 다른 질문을 던진다.
“회원들이 스스로 움직이고 싶어지는 상황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이 질문이 앞으로 민트영어가 풀어야 할 핵심 문제다.
왜냐하면 이번 '조별과제 헤프닝'은 내가 민트 사장 감투 달고 일시적으로 만든 현상이기 때문이다.
고로 "1회성 반짝 + 소수만 반응" 이라는 소리지!!!
민트영어의 콘텐츠는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민트영어의 시작은 화상영어 수업이다.
1단계: 다시 하고 싶은 수업
회원이 수업을 한 번 한다. -> 선생님이 잘 가르친다. -> 수업이 재미있다. -> 선생님은 나를 기억해 주고, 내 이야기에 반응해 준다. -> 회원은 자연스럽게 다음 수업을 하고 싶어진다.
이 1단계가 성공하지 못하면 고객은 2단계로 진입하지 않는다.
2단계: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
좋은 수업을 경험한 회원은 이런 궁금증을 갖게 된다.
“오늘 내가 틀린 표현은 무엇이지?”
“다음 수업에서는 어떻게 더 잘 말할 수 있지?”
“이 선생님과 어떤 교재로 공부하면 좋지?”
“내 영어가 실제로 늘고 있나?”
이때 수업피드백, 스마트첨삭, 해보카, 민트도서관, 학습존이 회원을 도와야 한다.
콘텐츠를 먼저 들이미는 것이 아니다.
수업에서 생긴 궁금증에 답하는 방식으로 콘텐츠가 등장해야 한다.
Motivation이 먼저 생기고, 민트의 콘텐츠는 그다음 Assistant가 되어야 한다.
3단계: 관계와 습관
회원이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성장감을 느꼈다면, 그다음은 혼자 공부하는 단계를 넘어야 한다.
좋아하는 선생님이 생긴다.
함께 달리는 조원이 생긴다.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생긴다.
내가 빠지면 아쉬워하는 팀이 생긴다.
이때 강사 선물 쿠폰, 조별과제, 팀미션, 개인미션, 랭킹, 커뮤니티가 작동한다.
포인트를 주기 때문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가 있기 때문에 계속하게 만들어야 한다.
4단계: 정체성과 브랜드
회원이 오랫동안 민트에서 영어를 하면 단순히 영어수업을 듣는 사람이 아니라 민트의 구성원이 된다.
“나는 민트에서 영어를 한다.”
“내 선생님은 누구다.”
“우리 팀이 지난 시즌 1등을 했다.”
“나는 이 과정을 통과했다.”
“민트에서 영어를 하며 이런 추억이 생겼다.”
이 단계가 되면 회원은 민트영어를 단순한 화상영어 업체로 생각하지 않는다.
민트영어가 자신의 취미와 성장 기록, 인간관계가 담긴 하나의 브랜드가 된다.
동시에 회원은 영어마스터의 길을 꾸준히 즐겁게 가게 된다.
그리고 그때 진짜 입소문이 생긴다.
사람은 만족한 서비스를 반드시 자랑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자신이 참여해 만든 이야기와 추억은 자랑한다.
그래서 난 첫 시작을 '강사 선물 쿠폰'으로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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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민트영어의 첫 번째 단계를 성공시키기 위해 강사와 회원의 유대감을 강화할 방법을 고민했다.
그 과정에서 생각한 것이 강사 선물 쿠폰 시스템이다.
회원이 수업을 꾸준히 하고, 미션을 수행하고, 활동에 참여하면 자신이 좋아하는 선생님에게 선물을 보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일반적인 보상 시스템은 회원 자신이 상품을 받는다.
하지만 선생님 선물 쿠폰은 다르다.
선생님은 회사가 아니라 회원에게 직접 인정받는다.
회원과 선생님 사이에는 하나의 기억과 이야기가 쌓인다.
다만 강사 선물 쿠폰 역시 정답이라고 확신할 수는 없다.
그래서 거대한 시스템부터 만들자는 것이 아니다.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 당장 실행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고, 회원과 강사의 반응을 확인하고, 효과가 있다면 개선하고 확장하자는 것이다.
완성도와 관심도가 낮은 컨텐츠를 여러개 만드는 것보다
전사적으로 '민트영어 본질(강사와 영어수업)에 맞는 하나'를 먼저 제대로 구축하여 뼈대를 만든다.
그렇게 만들어 진 하나가 잘 작동하도록, 다른 컨텐츠를 연결하여 시너지를 낸다.
1. '선생님 선물 쿠폰 시스템' 이라는 뼈대를 먼저 잘 만들고
2. 그 뼈대가 먼저 '수업소진'으로 이루어 질 수 있는 간단한 이벤트로 엮은 후 ( 조별과제)
3. 모니터링을 통해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 장점은 최대화 할 수 있도록 수정 보완 한 후
4. 최종적으로 민트영어의 또하나의 셀링포인트가 될 수 있도록 '교재, 첨삭, 커뮤니티, 교육컨텐츠, 토이'에 하나씩 단계별로 연결 한다.
작게 만들고, 꾸준히 검증하고, 제대로 만든 후, 비로소 곁가지(추가 컨텐츠)를 붙여서 시너지를 내는 방식이다.
이것이 앞으로 민트영어가 일하는 방식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프로젝트를 판단하는 기준
앞으로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단순히 “좋은 기능인가?”라고 물어서는 안 된다.
다음 질문에 답해야 한다.
첫째, 이 기능은 어떤 회원을 위한 것인가?
둘째, 회원의 어떤 행동을 바꾸기 위한 것인가?
셋째, 이 기능을 사용하면 회원이 수업을 더 하고 싶어지는가?
넷째, 회원과 선생님 또는 회원과 회원의 관계가 강해지는가?
다섯째, 회원이 자신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가?
여섯째, 수업 지속률과 재등록률에 실제 영향을 주는가?
일곱째, 일정 기간 동안 효과가 없다면 과감히 중단할 수 있는가?
이 질문에 답하지 못하는 프로젝트라면 잠시 멈춰야 한다.
과거에 개발비가 많이 들었다는 이유만으로 계속 운영해서도 안 된다.
고객들이 사용하지 않는 콘텐츠는 실패의 흔적이 아니라 앞으로 무엇을 만들지 말아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데이터다.
민트영어의 큰 설계도
내가 생각하는 민트영어의 최종 모습은 거대한 콘텐츠 백화점이 아니다.
민트영어는 영어 지식을 판매하는 교육회사가 아니라, 좋은 선생님과 동료를 통해 회원이 영어를 즐기고, 계속하고, 성장하게 (자연스레 영어마스터가 되게) 만드는 영어생활 플랫폼이 되어야 한다.
AI가 영어를 가르쳐주는 시대가 온다면, 민트영어는 영어를 계속하게 만드는 회사가 되어야 한다.
민트의 모든 서비스는 다음 흐름으로 연결되어야 한다.
수업 → 즐거움 → 관계 → 성장 확인 → 성취 → 다음 수업
강사 선물 쿠폰도 이 흐름을 강화해야 한다.
조별과제도 이 흐름을 강화해야 한다.
스마트첨삭과 민트해보카도 이 흐름을 강화해야 한다.
민트도서관과 전문 과정 교재도 이 흐름 안에서 등장해야 한다.
이 흐름을 강화하지 못하는 기능은
아무리 멋져 보이고,
공부에 효율성을 높일 지라도
사람들이 안 하게 되므로
우선순위에서 밀려야 한다.
우리는 무엇부터 해야 하는가
지금 당장 20층짜리 아파트를 완성하려고 하지 말자.
회원이 실제로 살고 싶어 하는 작은 집 하나부터 완성하자.
좋은 선생님을 쉽게 찾을 수 있는가?
첫 수업이 재미있는가?
선생님이 회원을 기억하는가?
회원이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는가?
다음 수업을 자연스럽게 예약하는가?
다른 회원과 함께 달릴 이유가 있는가?
이 기본적인 경험을 먼저 완성하자.
그리고 작은 실험을 하자.
이번 조별과제처럼 회원들이 실제로 즐거워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다음에도 또 하고 싶다고 말하는 것을 찾아내자.
포상이 없어도 다시 하고 싶다면 그것은 강력한 서비스다.
회사가 계속 독려하지 않아도 회원들이 서로를 움직이게 만든다면 그것은 강력한 시스템이다.
그 과정에서 좋은 선생님을 발견하고 수업량이 자연스럽게 늘어난다면 그것은 민트영어의 본질과 연결된 성공이다.
우리는 정답을 알고 출발하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적어도 우리가 무엇을 검증하려는지는 알아야 한다.
설계도란 미래를 완벽하게 예측하는 종이가 아니다.
우리가 무엇을 만들고, 무엇을 만들지 않을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지금 민트영어에 필요한 것은 더 많은 기능이 아니다.
회원이 영어를 즐기고, 사람과 연결되고, 계속 성장하게 만드는 하나의 명확한 흐름이다.
우리가 이 방향을 함께 보지 못하면 각자 열심히 일하고도 결국 다른 건물을 짓게 된다.
그러나 우리가 같은 설계도를 바라본다면, 작은 실험 하나도 민트영어의 미래를 만드는 의미 있는 한 층이 될 수 있다.
AI가 영어를 가르치는 시대에, 민트영어는 사람을 영어에 빠져들게 만들자.
그것이 내가 생각하는 민트영어의 큰 설계도다.
PS : 어제도 운동했다. ㅋㅋ
나 정말 민트랑 운동만 하고 산다. 50일째 ㅎ
난 너무 멋져. 암쏘핫핫핫핫 ★
오늘은 브리핑 준비하느라 운동 못하겠네 ㅠ

댓글(9)
교복인것처럼 보여서요 ㅎㅎ;;
근데 강사님 선물 교환권을 쿠폰으로 회원이
선물을 준비한 후에 ’보내는‘ 용도로는 못쓰는거죠?
역시나 피터오빠님의 딸래미는 오늘도 귀엽군요♥️
근데 조별과제 언제 끝나는 건가요?🤔
혼자 1,000분을 채우라고 하면 부담스럽지만,
조원들과 함께하면 경쟁도 하고 응원도 받으면서 하나의 게임처럼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포상보다도 “우리 조에 피해를 주면 안 된다”, “다른 팀은 이기고 싶다”는 마음이 더 강한 동기가 된다는것도 공감됩니다.
수업을 많이 듣다 보면 평소에는 예약하지 않았던 새로운 선생님을 만나고,
그 과정에서 나와 잘 맞는 선생님을 발견하는 것처럼.
단순히 수업시간만 늘리는 이벤트가 아니라 회원의 영어 학습 범위와 경험까지 넓혀주는 좋은 장치라고 생각합니다.
강사 선물 쿠폰도 기대됩니다.
기존의 국제택배까지 보내는건 좀 번거롭다 보니 마음처럼 몸이 잘 안따라줬는데
좋아하는 선생님에게 온라인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면,
포인트를 받는 것보다 더 특별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쿠폰 한 장이 진짜 관계로 이어지게 해주는거죠.
민트영어가 영어수업만 듣는 곳을 넘어,
함께 경쟁하고 성장하며 좋아하는 선생님과 추억을 만드는 곳이 된다면
자연스럽게 계속 참여하고 싶어질 것 같습니다. (최애선생님을 위해서라도요)
그나저나 딸내미는 참 귀엽네요♡.♡
저도 내적동기>외적동기 동의합니다!!
저는 민트에서 내적동기를 찾았기에,
유튭.넷플.인스타 등등 최대한 멀리하고 이거 할 시간에 민트영어 합니다. :)
저는 직장인이라 학생들과는 조금 다른 동기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게임이나 미션도 재미있지만, 저를 가장 오래 공부하게 만드는 것은 배울 가치가 있는 콘텐츠와 깊이 있는 피드백입니다.
최근에는 경주 문화유산을 영어 기사와 연결해 공부했고, 이번에는 태국 전시를 보고 태국의 걷는 부처, 석굴암 본존불, 필리핀의 산토니뇨를 비교하며 영어로 표현해 보려고 합니다. 여행이나 전시처럼 제가 직접 경험한 것을 영어로 설명하고, 선생님과 토론하면서 새로운 표현을 배우는 과정이 가장 큰 동기입니다.
대학원 논문의 영문 초록을 준비할 때도 표현 하나를 두고 선생님과 함께 가장 적절한 학술적 표현을 고민했던 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영어를 통해 생각을 더 정확하게 표현하는 과정 자체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일상 회화뿐 아니라 문화, 역사, 시사, 학술적인 글쓰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다룰 수 있는 교재와 수업이 함께 발전한다면, 저처럼 영어를 '배움의 도구'로 활용하는 성인 학습자들에게도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한가지만 제안해보자면, 솔직히 중학생이 되고서부턴 전화•화상 영어 수업 들을 시간 확보가 어렵습니다. 영어 스피킹 실력이 입시와 연계되는 부분도 아니고요. 그래서 교재 개발을 하고 계신다고 들었는데, 실제 고등학교 모의고사 본문과 같이 비문학 글을 분석하는 교재나, 고등 어휘에 특화되어있는 교재를 만드시는것도 고려해주셨으면 합니다. 민트수업시간에 진행하는 내용들이 실제 배우는 부분과 연계되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 하거든요. 그렇게 된다면 실제로 중•고등학교때 전화•화상 영어 수업 듣는것이 단순한 시간 낭비가 아닌 도움이 되는 공부가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ㅎㅎ 유명 어학원에서도 어려운 비문학 글을 분석하고 이에 대해 토론하는 수업을 진행한다고 하는데 적용시켜보면 좋을것 같습니다ㅏㅎㅎ 아무쪼록 너무 달리다보면 지치게 되어있어요 건강을 우선시로 챙기시고 하시는 일 모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원래 첫째딸은 아빠를 닮는다던데.. 엄마를 많이 닮은 것 같아요😁 다음 조별과제를 기다리고 있다니 승부욕이 대단한걸요? ㅎㅎ
++) 제가 그린 그림 맘에 드시나요?🤣 피매님은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했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