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본인이 달성한 가장 높은 단계의 출석왕 달성 인증샷 (필수) ✍ 그 외 스케줄 인증샷은 최대한 많이 올려주세요~♥
② 일주일 동안 100분 이상, 수업을 많이 진행하고 변화된 영어 실력 자유롭게 작성 (필수)
요즘에는 영어수업 듣는 시간을 대폭 늘렸습니다.
기존 방식대로가면 영원히 MSET Level 5에 갇혀있을 것 같아서
변화를 취해봤어요.
수업을 많이 듣다보니 한글책보다 영어책을 더 많이 읽는 것 같습니다.
20분씩 끊어서 듣던 수업도 40분 연강으로 수업듣기 시작했습니다.
원래 정규 강사님 수업을 40분 신청하니
40분동안 수업할 준비됐냐며 웃으시더라구요 ㅋㅋㅋㅋ
첨엔 힘들었는데 지금은 그럭저럭 할만합니다. (<- 이게 가장 변화된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긴 수업도 문제없이 거뜬)
모든 수업에서 제 발화량이 많은 건 아닙니다.
일부수업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강사님을 고르기도 하고
또 다른 수업은 제 발화량을 챙길 수 있는 수업을 골랐습니다.
저의 올해 목표는 리스닝 어빌리티 향상이기때문에 강사님이 말씀많이하셔도 개인적으로는 좋습니다.
③ 가장 유익했던 수업/가장 인상 깊었던 강사님 등의 추가 내용 자유롭게 작성
인상 깊었던 강사님을 꼽으라고 하면 Bailey 선생님입니다.
한국학생들이랑 수업을 많이 하셔서 그런지 묘하게 한국식 영어 억양을 따라하시는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아주 깔끔하게 발음하시고 질문 유도도 많이 해주십니다.
Bailey 선생님은 요령을 알려주시는 편이에요.
가령 말하다가 단어가 생각안날때 umm 하지말고 how do I say it? 같은 필러 문장이 유용하다는걸 보여주시죠.
선생님도 이렇게 쓰는거야~~ 하는 예시를 보여주시는 것처럼 일부러 저런 문장을 넣어서 말해주십니다.
어..근데 다른 학생들 수업 기록 들었을 때 기분탓인지 몰라도 마치 워터마크처럼 how do I say it? 라고 말하는 학생들이 보이면 아~~ 선생님 작품이구나 라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저는 단어 생각 안날때마다 저 문장 말했더니 피드백에 필러워드 과도 (이거 맞나요;) 체크되어 있었습니다.
그 뒤로는 안쓰려고 노력하긴 해요..
다시 돌아와서 Bailey 선생님은 발음도 좋으시고 피드백도 깔끔하게 잘 해주시는 편입니다.
20분 수업하면 알차게 20분 썼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댓글(8)
회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려요! 😊
🎁 보상 지급 안내
담당 매니저가 내용을 확인한 후,
1주일 내에 보상을 지급할 예정이에요!
💰 포인트와 민트코인 활용법!
- 포인트 → 수업 추가 가능! 📚
- 민트코인 → 수업 변환 한도를 늘릴 수 있어요!
아직 포인트, 민트코인 더 필요한데..💭
걱정 마세요! 더 큰 보상을 주는 이벤트가 있어요!
✔ [다른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때마침 정규 시간표에 이어서 벼락이 가능해서... 몰입감이 다르더라고요 👍
좋은 경험이었고 앞으로도 종종 이렇게 수업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와~ 40분수업! 힘들지만 배우는 게 많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