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어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영어교육과를 전공한 뒤 현재 서울 소재 학원에서 고등부 영어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토익은 980점, 토익스피킹은 IH를 보유하고 있고 매일 학생들에게 수능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늘 영어에 대한 갈증이 있었습니다. 해외에 살아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시험 영어는 자신 있었습니다. 문법을 설명하고 독해를 가르치는 것도 익숙했습니다.
하지만 유튜브나 미드를 보다가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표현을 들으면 가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표현은 왜 저렇게 말하지?"
"문법적으로는 알겠는데 내가 저 상황에서 저렇게 말할 수 있을까?"
영어를 잘하는 것과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것은 생각보다 다른 문제였습니다.
학생들에게도 늘 "영어는 언어니까 많이 사용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정작 저 자신은 영어를 사용할 기회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영어실력을 유지하는 차원을 넘어 실제로 영어로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전화영어 업체를 비교하다가 민트영어를 선택하게 되었고, 지금까지 수업을 하면서 가장 만족스러운 부분은 자연스러운 표현을 많이 배울 수 있다는 점입니다. 제가 말한 문장이 틀린 것은 아닌데 더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바꿔 주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런 피드백은 문제집이나 AI 어플이나 인강으로는 얻기 정말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또 수업을 하다 보면 영어로 말하는 순간적인 순발력도 길러집니다. 머릿속으로 한국어를 만들고 영어로 번역하는 것이 아니라 바로 영어로 반응하려고 노력하게 되더라고요.
시험 점수도 중요하지만 실제 영어 사용 능력은 결국 꾸준히 말해보면서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영어를 가르치는 사람인 저도 여전히 배우고 있습니다. 만약 영어 점수는 높은데 막상 말하려고 하면 망설여지거나, 저처럼 원어민들이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표현이 궁금하다면 전화영어가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앞으로도 민트영어를 통해 꾸준히 영어를 사용하면서 더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민트영어는 다른 업체들이랑 다르게 제가 선생님들 지정해 계속 수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정말 좋았습니다.
매번 새로운 선생님과 매칭되는 다른 업체는 10분 수업에 5분동안 매번 자기 소개만 하던 적도 있었어요 ㅠㅠ
그러나 민트영어는 20분 수업에 추가로 받은 포인트로 가끔은 40분씩 수업을 하면 부족하지 않게 영어를 사용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3단계 총 30분의 레벨테스트를 통해 어떤 부분이 부족한지 확인하고, 여러 선생님들의 수업을 벼락치기로 들어보며
저와 잘 맞는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한달에 10만원으로 이보다 더 완벽한 자기계발은 없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영어 겁내지 말고 우선 시작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친구들에게도 강력 추천하는 중입니다 ㅎㅎ 민트영어 고맙습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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