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 선생님 찾아 마닐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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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관리자 인증 여행다녀온 썰 민트 선생님 찾아 마닐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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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6-08-18 11:38 조회 : 22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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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어 공부한지는 꽤 오래 돼었지만 영어를 그리 잘 하지는 못합니다.

코로나 펜데믹 직전에 민트 선생님을 만나러 바기오에 간 적이 있었는데

그 때 기억이 아직도 남아 있어서~~

이제 건강도 괜찮아 졌으니

또 현재 선생님을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우리 딸 휴가 시간에 맞추어 선생님 만나는 여행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목요일 새벽 비행기라서

우리는 수요일 저녁에 공항 근처 호텔에서 하루밤을 자고 비행기에 오르기로 했습니다.

하루 숙박비 6만원 짜리 호텔....


방은 그냥 하루 자기 나름 괜찮았지만 창문이 없는 방이라서 답답했습니다.

뜻하지 않게 감빵체험을 했네요. ~~~

드디어 새벽시간에 마닐라행 비행기를 타고 출발~~

비행시간은 3시간 30~~

와 비행시간 짧아서 행복하다.


이제 저는 년식이 오래된 사람이라서

비행기 오래 타는 것이 무섭습니다.


드디어 마닐라에 도착....

예전 바기오 갈 때는 그냥 마닐라에 내려서

곧장 버스 타고 바기오 갔기 땜에 마닐라를 둘러 볼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여행은 바기오에서 선생님이 마닐라로 오기로 해서 다행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바기오행 버스타고

5시간 동안 논 스톱으로 달려야합니다.


이른 도착이라서 딸과 함께 마닐라 시내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인트라무로스로 향했습니다.

인트라무로스는 마닐라의 가장 대표적인 역사지구로 성벽 안쪽이라는 뜻입니다.

16세기 스페인 식민지 시절

마닐라를 보호하기 위해 조성된 성벽 도시입니다.


산티아고 요새가 있는데

서울의 한강과 비슷한 파시그강 입구를 지키던 국방의 요충지 였습니다.

필리핀의 국민 영웅 호세 리잘이 사형선고를 받고

스페인에 의해 그곳에서 총살형을 당했습니다.


그 감옥이었다는 곳을 내려다 보았습니다.

그 곧에 갇히면 정말 도망치는 것은 불가능해 보였습니다.

죽어서야 나올 것만 같은 곳이었습니다.


호세 리잘은 약간 한국의 안중근 의사 비슷한 사람으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는 35살의 젊은 나이에

그가 가지고 있던 부와 모든 것을 버리고

필리핀의 독립을 위해 애쓰다 쓰러져갔습니다.


역사에서 배우지 못한 사람 미래가 없다고 했는데 ~~~

필리핀은 스페인 지배를 333년이나 당했다니 정말, , ~~~


남의 나라 일처럼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우리도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할 것만 같았습니다.


우리는 성벽 위에 올라가서 파시그강을 내려다 보며

인트라무로스 일대와 인근 공원의 풍경을 살펴보았습니다.


인트라무로스 부근에

그 호세 리잘의 이름 딴 호세 리잘 공원이 크게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 호세 리잘 공원 조성 방식이

꼭 워싱턴 시티에 있는 공원에 와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이 주변은

고풍스런 돌길과 스페인 양식의 건축물이 어우러져

마닐라 속의 작은 유럽같았습니다.

마닐라 성당, 그리고 샌 아구스틴 성당을 둘러보았습니다.


어느새 목요일 저녁 때가 되었습니다.

우리는 호텔로 돌아가기 위해 그랩 택시를 잡으려 시도했으나

퇴근길 사람들이 너무 많이 쏟아져 나와서 잡히지가 않았습니다.


호텔까지 걸어가려고 한 참을 걸었습니다.

어두워지자 무서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경찰이 곁에 있으면 안심한 생각이 들어서

호세 리잘 공원 근처에서 택시가 잡힐 때 까지 시도한 끝에

택시를 타고 호텔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는 우리끼리 마닐라 시내를 둘러 보았고

내일부터 2일은 나의 선생님을 만나서 투어할 생각입니다.

선생님이 숙소를 우리 호텔 근처에 잡았다고 했습니다.

선생님이 우리 호텔로비로 오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11시에 호텔 로비에서 만나기로 했습니다.


나는 1110분 전에 빨간 티셔츠에 검정 바지를 입고

호텔 출입문 근처 중앙에서 기다렸습니다.

선생님 눈에 잘 띠라고 빨간색을 입었습니다.


필리핀에는 필리핀 타임이 있어서

선생님이 늦게 나오시겠지~~ 생각하며 여유롭게 기다리고있는데...

저 멀리서 선생님이 걸어 오고 있는 겁니다.


난 네가 Lanaya? 이렇게 물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 이미지랑 너무 똑같아서

단번에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어머나~~~ 세상에~~~ 선생님이 사진에서 보는 거랑 다르게

인형같이 예뻤습니다.

우리는 포옹을 하며 마치 그리워 하던

애인을 먼 이국땅에서 만난것처럼 반가워서

호들갑을 떨었습니다.


키는 자그마하고

날씬하고 눈썹 찐하고

얼굴은 주먹만하고

커다란 눈~~~

어리버리 우리를 배려하여

천천히 말해주고~~

심성이 너무 곱고 고운~~

안아 주고 싶은 애기~~

너무 예쁜 Lanaya...


그래서 나는

무례함을 뒤로하고 물었습니다.

너의 조상이 스페니시니? 라고...

약간 그렇다고 대답했습니다.


마닐라 방문 목적이 선생님 만나서 맛있는 거 대접하는 거니까

제일 좋은 레스토랑을 추천받아 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좋아하는 음식이 머냐고 물어서

선생님이 주문하도록 했습니다.


우리는 호텔에서 조식을 먹은 상태여서

별로 배가 고프지 않았지만

선생님은 아침을 드시지 않은 상태라 정말 맛있게 많이 드시는 것이었습니다.


대접해 드리는 느낌이 들어서 만족했습니다.


필리핀 음식 그리 내 입맛에 맛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하루에 24번 거짓말을 하며 산다고 합니다.

우리는 정말 맛있다고 하면서 추임새를 넣어주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우리는 마닐라의 금융의 중심지 마카티에 있는

아얄라 박물관에 갔습니다.


여기는 필리핀의 고대 금 유물 1,000점이 전시되어있습니다.

화려한 금제 장신구와 유물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필리핀 전통 직물 및 도자기들도 있었습니다.

필리핀이 과거 화려했던 문화를 가진 나라였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필리핀은 화산 지진이 많은 나라로

광물 자원이 풍부하고 특히 금이 많이 매장되어 있는 나라입니다.


바기오 인근에도 금 광산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 선생님 애인이 광부였다고 했습니다.


그는 광부생활을 뒤로 하고 금 세공업을 할거라 했습니다.

화려한 금으로 된 유물들을 보니

필리핀이 금처럼 화려하고 자원부국임이 부럽기까지 했습니다.


별 자원이 없는 한국사람으로서...

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우리는 피로를 풀기 위해 호텔 주변에 있는 마사지 샵으로 갔습니다.

어제 딸과 같이 갔었던 그샵에 또 선생님을 모시고 갔습니다.


우리 셋이서 간단한 차림으로

같은 실에서 1시간 마사지를 받으며 피로를 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사지를 한참 받고 있는데

트림하는 소리가 나는 겁니다.


한 번도 아니고 아마도 10번 이상~~~

마치 똥 마려워서 방구 귀는 것처럼...

에구...

이렇게 더티하게 표현해서 죄송...

그래서 저는

~~~ 제 딸아니면 선생님 둘 중 하나가


저녁 먹은 것이 소화되는 소리인가 보다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마사지를 마치고 돌아오면서 물으니 마사지 사가

제 딸에게 트림을 하고 죄송!!


이렇게 말했다고하네요.

에휴.. 정말 냄새나서 마사지 중단하고 싶었지만

그냥 참고 받았다네요.


마스크를 끼고 하던지...

정말 웃겨요..필리핀 스러운 시추에이션...


둘째날 우리는 또 다시 호텔입구에서

만나서 선생님과 함께 대통령궁에 가보기로 했습니다.

또 선생님을 대접하러 마닐라에 왔으니까


선생님이 추천해주시는 대통령궁 근처에 있는

현지 고급 레스토랑으로 갔습니다.


그 레스토랑은 조금 늦게 가면 웨이팅 시간이 길어진다고 했습니다.


우리는 시푸트 그리고 돼지 고기 요리 등등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선생님이 좋아하는 음식이라서

선생님이 맛있게 잘 드셨습니다.


우리 입맛에는 잘 맛지 않았지만

또 맛있다고 추임새를 간드러지게 넣으며 먹었습니다.

이틀 동안 현지 음식을 먹었더니 속이 미식거렸습니다.


..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 하고

한국사람은 한국 음식을 먹어야 하는가 봅니다.

그래도 선생님이 좋아하시고 잘 드시니


속 미식거리는 것은 얼마든지 참아낼 수 있습니다.

점심을 먹고 말라카냥 궁전을 둘러보았습니다.


필리핀 식민지 이후 17명의 대통령 소장품

선거 유물 전시품등을 살펴보았습니다.


이곳은 보안 구역내에 위치해서 보안 통제가 삼엄하여

사전예약이 필수입니다.

필리핀 독재자 마르코스 대통령 유물 전시관에 가서

안내인으로부터 자세하여 설명을 들었습니다.


마르코스 전시관에 갔는데

꼭 김일성 김정일 유적지에 와서 설명 듣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내 참~~~ 어이 없음.

우리 만의 휴식 시간을 가지려고

우리는 선생님과 여기까지 시간을 보내고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위해 가지고 간 선물을 드렸습니다.

선생님이 바기오에서 자취 생활을 하시기에

식품위주로 준비해갔습니다.


조미김 한 보따리, 전장김20, 식탁김 20,

초코파이 30개 1박스, 과자, 사탕,

그리고 제가 집에서 직접 만든 오이지1...


특히 오이지 가져가는게 힘들었습니다.

보냉백에 보낼젤 팩을 덮어서...


그리고 호텔에 도착해서는

신주단지 모시듯이 냉장 보관~~~

웃겨요.

우리 남편이 별것도 아닌 것

가지고 가지 말라고 말렸으나


제가 만든 것을 꼭 드리고 싶었거든요.

선생님과 호텔에서 헤어지기 전에

나는 먼 바기오 시티에서 날 만나려고 마닐라까지 와 준 선생님이

고마워서 10만원을 봉투에 담아드렸습니다.


선생님은 왜 이러냐며 안 받으려고 사양하시는데...


먼길 떠나는 사람에게 차비 주는 것은

한국의 전통이니까 받으시라 하며 제 뜻을 관철시켰습니다.


우리는 마지막 밤을 우해 또 다른 호텔로 이동하였습니다.

필리핀 3대 럭셔리 호텔!!!! MOA근처에 있는 호텔..

부자인 사람들은 어떤 호텔에서 묵는 것일까~~~

현장체험을 해보고 싶어서~~~


호텔에 들어서니 정말 으리으리했습니다.


카지노에~~~ 사람들이 도박에 집중하느라

담배를 꼴아 물고 다들 정신이 없었습니다.


에고.... 매스컴에 나오는 필리핀 도박장에 가서

돈 다 털리고 거지 됐다는 사람들이 이런곳에 와서

~~ 잃고 오나 보다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돈 쥐어주면서 하라고 해도 못할 것 같은데...

도박도 취미가 있어야 하나 보다.

좋은 취미를 갖고 살아야지 원~~


딸과 이런 말을 하면서 호텔방에 짐을 풀었습니다.


선생님과 투어 하면서 밥먹고 택시 탈 때

내내 느꼈던 머리에서

열나고~~

어지럽고~~

토할 것 같고~~~


하던 증상이 싹 다 없어졌습니다. 선생님과 헤어지고 나니~~


이상했습니다. 약도 안 먹었는데~~


생각해 보니

잘 하지도 못하는 영어로 말하느라 힘들어서 그런 것 같았습니다.


음식도 바뀌고,

물도 바뀌고

언어도 영어로 바뀌고...


익숙한 것에서 익숙치않은 것으로 바뀐다는 것은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는가 봅니다.


언제쯤 이런 증상 없이 편하게 영어로 말할까!!!


평생 못할 것 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딸에게 말하니 외국인이

현지 언어 너무 잘하면 재미 없으니까


그냥 지금처럼 취미로 조금씩 하라합니다.

딸도 선생님과 말하다 말문이 막히면

저에게 단어를 물어봅니다.


전 이상하게도 딸이 묻는 단어는 곧장 잘 튀어 나와서

알려주니...


딸이 이렇게 쉬운 단어도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고

신세 한탄하며

자기도 민트 영어 공부를 해야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 담임 샘한테

2회짜리 10분 수업 받아보라고 추천했습니다.


우리는 한국에 갈 때 들고갈 선물을 사려고

아시아에서 제일 크다는 SM에 갔습니다.


말로만 듣던 것 보다 휠씬 컸습니다.

주말 이라서 인지 마닐라 사람들 다 모인 것 같았습니다.

6.25때 정신없던 피난민들 같았습니다.


필리핀은 버스노선 시스템도 없고

대중교통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지 않아서

교통체증이 상상 이상입니다.


우리는 그랩택시를 타려고 시도했으나

사람이 워낙이 많아서 잡히지도 않고

하루밤 노숙해야 할 처지에 눈 앞이 깜깜했습니다.


사람들이 모두 거리로 쏟아져 나와서 뒤죽박죽, 비는 오고

날은 어두워 지고. 하던 차에

동작 빠른 우리 딸~~~


내가 짊 보따리를 챙기는 동안 어느새

운 좋게 그냥 택시를 잡아서 언능 타라고 나를 불렀다.

간신히 우리는 손에 손에 선물 보따리를 들고

호텔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다음날

럭셔리한 호텔을 나와서 체크 아웃을 하고

짐보따리를 맡겨 놓고 지인(옛 직장 동료)을 만나러

부자 동네로 향했습니다.


우리가 묵었던 호텔에서 택시로 40분쯤 가면

뉴 알라방 빌리지 라고있는데

이곳은 필리핀의 대표적인 부자 마을로

연예인 정치인 사업하는 사람들이 주로 사는 동네입니다.


들어가는데도 무슨 군사구역 들어가는 것처럼

이중 삼중 검문을 하고 철저하게 체크를 하고 들어갑니다.


마치 미국 캘리포니아 부자 동네

비벌리 힐스 같았습니다.


마지막 날에 필리핀의 부자 마을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기사를 호텔로 보내준다고 하는데...


우리가 그냥 택시를 타고 간다고 집에서 있으라 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뉴 알라방 빌리지에 들어서니

안도감이 들었습니다.


무언가 한국과 같은 느낌이면서 다른 느낌이 들어 편안하게 느껴졌습니다.

처음에 묵었던 던 호텔도

5성급 꽤 좋은 호텔이었지만


주변이 정리 되지 않아서

아수선 부르스였는데...


지프니에~

트라이시클에~

신호등도 없고~

횡단보도도 없고~

뒤죽박죽

그래도 사고 안 나고 잘 굴러가는게 신기했습니다.


우리는 길을 걷는 것이

매 순간 도전이었습니다.


~~ 이러다가는 재수없이

길거리에서 개 죽음 당하는 것이 아닌가

두려움도 있었는데~~~


택시에서 내리니

그녀가 집 앞에서 우리를 맞이했습니다.

나는 먼 이국 땅에서 그녀를 만나니

그리웠던 애인을 만난것처럼 반가웠습니다.


우리는 집 구경을 했습니다.

기사 1명 가사도우미 1명 정원사 1명을 두고 생활하는 부잣집...

화장실만 6...

방은 몇 개인지 세어보다가 말았습니다.


동네가 부자들만

모여살아서 인지 한국보다 깨끗하고

무언가 정돈되고 안정감이 느껴졌습니다.


빌리지 안에 국제학교도 있고

골프장도 있고 엄청 큰 쇼핑몰도 있고~~~

집집 마다차가 몇 대씩 있고~~~

그냥 자기들 부자들끼리 사는 신도시였습니다.


그곳에서 한국인 찾아 보기는 힘들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인데

다들 부자라서

여느 필리핀 사람들과 다르게

얼굴도 허엿고 걸러진 것 같은

무언가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옛 직장 동료왈~~

친구들이, 직장 동료들이, 필리핀 오면 방문하겠다고 했는데

지금까지 진짜 방문한 사람은

나 뿐이라며 반가워했습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럭셔리 한인 식당에서

맛있는 한식을 먹으니 속이 편안해졌습니다.


영어를 쓰지 않고

편하게 한국말 하니 소화도 잘 되었습니다.

우리가 떠나려니 또 비가옵니다.

필리핀은 지금 우기라서

비가 오다 말다를 반복합니다.


그래도 우리가 여행하는 동안에는

날씨가 도와줘서 나름 잘 지낸 것 같아요.

이번 여행 기간 내내 아무 사고 없이

우리의 발이 되어준

그랩택시 기사님들, 호텔 직원분들, 대항항공 승무원님들,

모든 것이 그저 감사하고 또 감사한 여행이었습니다.

그래도 우리 집이 5성급 호텔을 넘어 7성급 호텔입니다. 집에 돌아 오니

필리핀 제일 럭셔리 호텔보다도 편안합니다.

초가집도 자기집이 제일입니다.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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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접수 완료 진행중 민트 선생님 찾아 마닐라행~~

작성일 : 2026-08-18 11:38 조회 : 222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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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가영
20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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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비스 접속방법

  • 카카오톡에 MintTech 을 추가해주세요.
  • 카카오톡으로 간단한 메세지를 보내주세요.
    ※ 필리핀 테크니션의 경우 한국어를 못 하므로 영어로 보내주셔야 합니다. 샘플메세지 확인하기
  • 하단의 [원격 지원 서비스 접속하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 카톡으로 전송된 '접속 인증 암호 6자리'를 입력 후, '확인' 버튼을 클릭합니다.
    ※ 확인을 클릭해도 'ManualLauncher.exe 실행 버튼' 이 활성화 되 지 않는 경우, 오른쪽 상단의 [비 액티브액스 실행] 버튼 을 클릭 후 실행 합니다.
  • 접속이 완료되면 헤드셋을 착용 후, 잠시 모니터 앞에서 대기 해주세요.
  • 점검받는 동안 테크니션이 채팅창으로 메세지를 보낼수도 있습니다.
  • 원격점검이 끝나면 해당 프로그램은 자동 종료됩니다.

2Tip & Guide

  • 원격 지원 서비스 신청 전 자가진단법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가진단법 바로가기
  • 인터넷 문제로 연결이 끊겼을 경우 화상 프로그램 및 인터넷 창을 닫으신 후 재접속 해주시기 바랍니다.
  • 본 서비스 운영시간은 오전 6시~ 오후 11시 30분까지(월~금) 입니다.
  • Windows 운영체제에서만 가능합니다. ( 맥북,태블릿 불가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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