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민트 회원님들! 저의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ㅋㅋㅋㅋㅋ
이번 주 300분 달성은 다소 빨리 달성한 것 같아 뿌듯하고 제 자신에게 칭찬 해주고 싶네요 수고했다구요.. haha :)
월요일부터 목요일인 오늘까지 엄청 빡세게 민트영어를 하고 싶은 마음 정말 많았지만! 마음먹은 대로 실천하지는 못했어요.ㅠㅠ
올해 5월에 민트영어 시작했는데 수강 횟수가 엄청 빠른 속도로 줄어드니까 좀 아끼면서~~ 페이스 조절(?)을 해야 겠더라고요..
그래도 틈나는 때 마다 민트영어 어플을 켜게 되고 pc로도 접속해서 '오늘은 어느 선생님과 수업을 몇시에 해볼까?' 하니까..
그리고 최근에 Mima선생님과 Faith선생님 두 분과 수강을 했는데 너무 알찬 수업 시간 이었어서
수업 남은 횟수를 좀 천천히 줄게 하고 싶은데 Mima쌤 Dwayne쌤 Selene쌤 Faith쌤 Light쌤 Anabel쌤 등등의 많은 실력있는 선생님들과
공부하고 싶고 인기가 많으셔서 가능한 슬롯이 생길 때 해야 되지! 하게 되요. 올해 말 되기 전에 지금 출석부 끝날 것 같아요. ㅠ.ㅠ
Mima선생님, Faith선생님 두 쌤은 최근부터 수강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다른 민트 회원분 남긴 후기 보다 알게 된 Mima선생님, 와.. 정말 20분 수업 중에 1도 놓치지 않을 수 있게 해주셔서 사랑하게 되었어요.
선생님은 학생이 많으셔서 절 기억 못하시겠지만요.ㅠㅡㅠㅋㅋㅋ
Mima선생님께서 다소 빠르게 말하시니 일단 제가 할 수 있는 최대로 집중하는데 궁금한 게 생기면 다음 주제나 책의 경우는 다음 진도로 넘어가지를 못해요. 그닥 중요하지 않는 사소한 부분에서 막히는 경우도 엄청 많았었습니다.
정말 마음에 쏙 들었던 점은, Mima선생님이 제가 이해를 할 수 있게 모르는 것에 대해 설명을 해주신 후에 제가 제대로 이해를 하고 있는지 예를 들어서 질문을 만드시고 제게 물어봐주신 것 이었습니다. 수업 종료 시간이 임박해 와도 마지막 질문이라고 하시며, 제 수업 시간을 꽉 채워주셨어요. Faith선생님도 제 즐겨찾기 선생님들 중 한 분이신데 선생님의 또렷한 발음과, 억양 그리고 발화 하실 때 템포 모두가 제 스타일(?) 이셨어요. 수업 횟수는 점점 줄어드는데 제 민트 사랑은 자꾸 커져만 가네요. 큰일 났어요 언젠가 민트랑 어떻게 헤어질지..ㅠ.ㅠㅋㅋㅋㅋㅋ
두서없는 글 끝까지 완독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주 11주차 후기로 돌아올게요. 안녕~!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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