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제게도 선생님이 있었죠.
저에게 잘 맞았어요.
선생님이 잘 맞춰주셨겠죠.
갑자기 지난달 퇴사하셔서.
이후로 자유수업으로 하면서 잘 맞는 선생님을 찾고 있는데요.
다 좋으신 분이지만.
자꾸 선생님이 보고 싶네요.
제 이야기에 잘 웃어주셔서 너무 좋았는데.
일, 육아 집안일까지 병행하느라 참 시간이 안나는데.
이까짓거 해내고 싶어서
올 초부터 다시 도전했는데.
지금까지도 선생님을 다시 찾고 있네요.ㅜㅜ
맘에 든 선생님을 찾으면 제 시간과 안맞고 ㅜㅜ
쌤 ~~ 돌아오세요 ㅠㅠ
댓글(14)
저의 선생님도 다른 곳에서 더 잘 지내시겠지요~~
민트영어에 계시는 여러 선생님들 중에,
일타강사라고 칭해지는 분들은 수업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