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개편안] 오픈톡·주니어톡·잉글리시톡 통합 및 명칭 정비
시작 전
지난 100일간 나는 아래 4가지를 노력하며 살았다고 말 하는데 한 점 부끄럼이 없도다!
- 민트사이트를 제일 잘 아는 민트폐인 풀레이어 유저
- AI 공부
- 민트 미래 방향을 결정하는 리더
- 민트를 업무이자 취미처럼 몰입하는 자
1. 아래 기획물에 반박 환영
피터도 정답 모름. 모든 기획은 검증 필요함.
단, 피터를 설득하려면 아래 ABC 필요함.
- A. 모든 페이지·기능 연결고리 파악
- B. 민트폐인 수준의 홈페이지 이해도 보유
- C. AI 상담 및 충분한 고민을 통한 대안 제시
피터도 기획 시 항상 ABC 염두함.
회원에게 더 좋은 답을 만드는 반박 환영함.
나보다 더 민트를 잘 아는 임직원 고수 모심, 단 잘 몰라도 들이대는 임직원님도 대환영!! (같이 성장하자)
2. ‘단순하게’가 아닌 ‘단순해 보이게’
기능·커뮤니티 구조를 회원에게 설명하는 서비스 금지
회원이 쓰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구조가 목표 ( RPG게임·듀오링고처럼 )
신규 회원(레벨1): 쉽고 단순해 보여야 함
만렙 회원(민트폐인): 파고들수록 복잡하고 재밌어야 중독 됨
즉, 기능을 단순화하는 것이 아니라 복잡한 가치를 신규회원에게 단순해 보이게 만드는 것이 핵심임.
3. 글로벌 진출 + 민트비 전환 항상 고려
현재는 한글 메뉴 중심이나, 향후 글로벌 진출 시 각 나라 언어로 번역될 예정임.
따라서 메뉴·기능명은 지금부터 글로벌 호환성 있게 정비해야 함.
예) ‘민트폐인방’은 국내 회원에게 익숙하나, 외국어 번역 시 용도와 의미가 왜곡될 수 있으므로 이름변경 필요함
앞으로 작명과 메뉴 구조는 글로벌 호환성 + 민트비 전환 가능성을 기본 전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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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피터 기획물은 반응형 웹 하나로 일원화
- PC·모바일을 따로 만드는 방식 금지
- 이번 요청에 해당되는 게시판은 PC에서 클릭 시 반응형웹으로 나오는 게 목표
( 30일간 고민 한 결과 PC 와 모바일 두번 작업 안 하려면 다른 방법 못찾겠음 ㅠ )
- PC에서는 큰 화면·마우스·키보드 장점 최대 활용
PC사용회원은 일부 메뉴 및 기능이 반응형웹으로 보이면 생뚱 맞은 느낌이 들 수도 있겠지만, 결국 기존 PC버전보다 반응형 웹이 더 편하다고 느끼는 수준까지 반드시 개선해야 함
5. 민트비 글로벌 메인 타깃은 주니어
※이유는 대외비 / 공개 불가 / 임직원 문의 시 피터 구두 설명 ( 회원에게 공개 할 수가 없다. ㅠㅠ)
- 단 주니어가 메인 타깃이나, 성인도 수강에 불편함 없어야 함.
-[현재상황] 주니어 콘텐츠 → 성인 왕초보도 활용 가능
예) 주니어 영자신문
- [현재상황] 성인 콘텐츠 → 주니어 진입장벽 높음
예) 스마트첨삭 주니어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 꿈꾸는 알리샤님 건의 링크)예) 센텐스레이싱을 주니어도 할 수 있게 해주세요 ( 현우2님 건의 링크 )
앞으로는 주니어가 쉽게 시작하고, 성인도 활용 가능한 방향 우선함.
(영어가 필수가 아닌, 취미 인 시대를 대비하는 목적도 있음)
6. 대청소 원칙
- 확실한 것부터 함 — 애매한 것은 일단 보류
- 쉬운 것부터 함 — 타 메뉴·기능 연결고리 적은 것부터
- 회원 만족도·편의성 높은 것부터 함
- 새 기능보다 기존 구조 정리가 먼저임
예) 마이페이지> 내지갑 > '이용권·티켓·쿠폰' 통합이 안 됐는데, 강사 선물쿠폰부터 만드는 것 하지 말자.
[요청사항 시작]
요청 1. 오픈톡 개편
자유수다방·민트폐인방·피터방·모비방 통합
1) 명칭 변경 및 통합
자유수다방을 오픈톡으로 변경 제안함.
통합 대상 총 4개임.
자유수다방민트폐인방
피터이야기방
모비이야기방
‘오픈톡’ 외 톡톡·성인톡·어른톡·라운지·포럼 등도 검토했으나, 정답 모르겠음.
글로벌 호환성과 용도 직관성을 기준으로 결정 필요함.
2) 운영자글 자동 노출
피터·모비 등 운영자가 오픈톡에 작성한 글은 운영자글 목록에도 자동 노출함.
3) 검색 기능 전면 수정
오픈톡 검색 기능은 PC와 동일한 수준으로 전면 수정 필요함.
(임직원님들! 직접 모바일에서 검색 한번 해보시면 바로 이해 되십니다.)
4) 사용성 낮은 메뉴 삭제
오픈톡 리스트 우측 상단 아래 화살표 메뉴에서 아래 항목 전체 삭제함.
전체글보기
내작성글보기
10개씩 보기
50개씩 보기
100개씩 보기
[이미지에 나온 기능 삭제 해 주세요]
5) 리스트·본문 상단 고정 메뉴
오픈톡 리스트와 본문 상단에 아래 4개 고정 노출함.
운영자글 / 10추글 / 내글 / 내댓글

6) 왼쪽 상단 '오픈톡' 글자 클릭 시 최신글 이동
7) 기존 본문 하단 ‘[자유수다방] 게시판으로 이동’ 버튼은 장문 글에서 사용성 낮으므로 삭제
8) 추천 보상 운영
추천 10개까지: 기존과 동일하게 100포인트
추천 11개 이상: 1,000포인트
9) '최신글·인기글·인증글·베스트글·명예의전당'은 기존 민트폐인방 추천 규칙을 오픈톡에도 그대로 적용함.
(추후 위 5개의 게시판도 싹 정리 할 예정)
10) 생각 해 볼일 ( 추천 UI 강조)
11추천부터 추천·획득량 UI 강조
11) 생각 해 볼일 ( 추천 하수구 설계 )
게시물에 하루 추천 한도 초과 시, 본인 포인트 소모하는 대신 무한 추천 가능!
게임에서 재화 인플레이션 해소용 ‘하수구 설계’ 관점에서 검토 가능하나, 현재는 기존 구조 정리가 우선임.
요청 2. 주니어톡 개편
주니어수다방 → 주니어톡 변경
리스트 상단: 10추글 / 20추글 / 내글 / 내댓글
별도 언급 없는 구조·사용 방식: 오픈톡 기준 적용
추천·보상 등 운영 방식: 기존과 동일
요청 3. 잉글리시톡 개편
Mint English Chat → 잉글리시톡 변경
리스트 상단: 10추글 / 20추글 / 내글 / 내댓글
별도 언급 없는 구조·사용 방식: 오픈톡 기준 적용
추천·보상 등 운영 방식: 기존과 동일
[마치면서]
대청소 기획을 나 혼자 하려니까 너무 힘든데, 이 걸 우리 임직원들과 함께 하고 싶다. ㅠㅠ
흩어진 게시판은 통합하고, 안 쓰는 메뉴는 삭제하고, 회원이 자주 찾는 기능은 가장 앞에 배치하는 작업임.
회원님들 댓글로 반박 환영 입니다. ㅎ
댓글(24)
'삶은계란감자'님의 홈페이지 및 모바일 디자인에 관련된 건의사항.
위 링크 클릭해서 읽어 보삼!
내 눈엔 우리 민트 정말 심각 해 ㅠㅠ
1) 단순해 보이는 방법 고안 → 튜토리얼
실제 타사의 경우, 처음 홈페이지에 적응할 수 있도록 튜토리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튜토리얼을 바탕으로 처음 오신 회원님들이 게시글도 작성해보고 댓글도 달아보며 커뮤니티에 친숙해지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퀘스트 시스템이 있었던 것 같은데, 해당 시스템을 보완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획기적인 단순화도 중요하지만 현실성을 고려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커뮤니티 단순화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집중적으로 시간을 투자해야 할 것은 민트영어에서 민트비로 거듭나기 위한 교재 개편 및 강사 고용 안정화라는 생각이 듭니다.
+) 듀오링고도 처음에 튜토리얼이 있습니다!
2) 글로벌 진출을 위한 이름, 기능명 변경 → 영어 제공 우선, 한국어 이름과 영어 이름 호환 or 따로따로
예전에 해당 안건을 제가 직접 건의한 적이 있었는데요. (민트 강사님들께서 민트영어 홈페이지가 전부 한국어라서 1:1 게시판을 찾기 힘들다고 말씀하셔서요.) 제 기억으로는 현재 홈페이지 구조상 영어 이름을 넣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답변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만약 민트영어 게시판 이름을 다양한 언어로 제공하실 거라면, 우선 영어와 호환되는 이름을 찾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민트 커뮤니티의 이색적인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독특한 수다방 이름인 것 같은데요. (민트폐인, 내돈내산 등등) 이와 같은 단어들을 그대로 영어로 번역하거나 새로 바꾸기보다는 영어 이름을 따로 만드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아이돌 노래만 해도 한국어 제목과 영어 제목이 다른 것처럼요 :))
3) 주니어를 주 타깃으로 → 달라지는 영어 스피킹 실력 향상 목표 인지
더 이상 영어 스피킹은 주니어 회원분들에게 단순히 취미의 영역이 아닙니다. (필수가 아닌 취미인 시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지만, 여전히 어릴 때부터 유학 준비나 국제학교 준비를 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 시대를 한국에서 기대하기에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실제로 최근에 올라온 레벨 테스트 후기만 보아도 영유나 어학원을 다니는 대신 수업을 듣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물론 주니어 회원분들에게 쉽고 간편하며 즐거운 영어 수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민트영어를 찾으신 부모님들의 입장은 조금 다를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즐겁게 영어 수업을 하는 것도 좋지만, 더 급진적인 영어 스피킹 실력 변화와 단기간에 뛰어난 언변을 구사할 수 있기를 기대하시는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지금 주니어 교재는 심화 부분에서 많이 뒤처지는 모습을 보입니다. 전체적인 교재 내용이 초급~중급 단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주니어 회원분들 중 상위권의 실력을 원하시는 분들께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요즘 4세, 7세 고시도 흔하고, 그 아이들이 영어학원에서 하는 것은 A4 한 장 분량의 에세이를 쓰는 것입니다. 초등학생 때는 자유자재로 영어 토론 및 의사소통이 가능하며, 보통 중학생 때는 원어민 수준에 도달한다고 들었습니다. 민트영어의 주니어를 위한 시스템은 지나치게 난이도를 낮춘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영유를 다녔던 한 주니어 회원분의 레벨 테스트 레벨이 5였습니다.)
민트영어에서 실제 어학원 교재와 영어유치원 프로그램 등을 직접 찾아보면서 교재 개발 및 효과적인 영어 실력 증진 방법이 무엇일지 고민해볼 필요가 있겠네요.
1. 커뮤니티 정리 방법 고안
일단 지금 커뮤니티 탭에 있는 게시판들을 임시적으로 분류해보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실지 궁금합니다.
최신글, 인기글, 인증글 탭은 삭제하고 각 게시판에 정렬 기능을 추가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유튜브의 경우 영상을 최신순, 인기순, 오래된 순으로 정렬할 수 있듯이 게시판도 동일하게 적용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수업 리뷰 게시판) 리뷰가 복습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이름 자체만 보면 리뷰를 남기는 공간처럼 느껴집니다. 차라리 ‘수업 복습 게시판’ 등의 이름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얼철딕/딕테이션 해결사 게시판을 통합하는 것은 어떠실지요. 따로따로 올리는 것이 제가 처음 신규 회원이었을 때 너무 불편했습니다. 또한 배운 내용을 얼철딕을 올릴 때까지 작성하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피드백에 노트 기능이 있으니까요.
수업 대본 서비스는 요즘 피드백에 자막도 제공되는데 꼭 필요한 기능인지 검토 부탁드려요.
열공 게시판) 퀴즈 게시판과 통합하고, 브레인워시 게시판을 굳이 공개할 필요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신청, 인증 부탁드리는 내용밖에 없어서 게시판 대신 다른 방법을 찾으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채팅, 구글폼을 통한 신청 등등)
영어 질문 게시판은 문법/해석/표현이라고 굳이 나누지 않아도 괜찮을 것 같고, 차라리 회원끼리 질문&답변 게시판에 영어 질문 카테고리를 넣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유용한 영어 표현은 민트영어 자체에서 매일 하나씩 올려주시거나 (타사의 경우 매일 유용한 문장 하나씩 빈칸을 뚫어서 문자로 옵니다), 아예 폐지하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퀴즈방에 올라오는 표현으로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니셜 테스트는 그냥 테스트 사이트 내에서 인증받는 방식으로 하고, 후기는 다른 후기 게시판들과 카테고리만 다르게 해서 합쳐도 될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 게시판) 민트잉글리시챗과 Thank You Teacher 게시판은 통합해도 될 것 같아요. 카테고리 하나를 더 만드는 방식으로요.
그리고 ‘선생님 자리 났어요’ 게시판은 정규 학생이 당일 캔슬하거나 결석하게 되면 바로 등록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시간과 강사님을 일일이 확인하는 것이 번거로워서 잘 이용하지 않게 되거든요.
베스트글 모임방 대신 게시글 앞에 인증글 마크처럼 ‘베스트’라는 마크를 다는 방식으로 개편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유 수다방, 주니어 수다방, 민트폐인방의 통합도 제안드립니다. (단, 민트폐인방을 없애는 대신 기존 민트폐인 뱃지 달성 조건을 바꾸셔서 정말 오래 계셨던 회원님들을 식별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 되면 좋을 것 같아요!)
후기 게시판) 기존 3개 + 이니셜 테스트 후기 게시판을 2개 정도로 통합하고 카테고리로 구별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소개&평가 게시판) 민트 사용 노하우 게시판은 너무 복잡합니다. 차라리 게시판 속 내용이 학습된 AI 봇을 하나 만들어서 커뮤니티나 민트영어 관련 질문을 물어보면 답하는 방식이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EBSi, 강남인강 등 인강 사이트에서는 이미 적극 활용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북미 강사 게시판은 없어져도 괜찮을 것 같고, 상사 평가 게시판은 유지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이달추 강사님들은 선발 기준이 명확하지 않아서 요즘에는 많은 분들이 이벤트에 참여하시지 않는 것 같습니다. 또한 현재 이미 인기 강사님이신 분들은 수업 자리가 나지 않아 선발되기가 쉽지 않고요. 선발 기준을 명확하게 해주시고, 해당 사항이 어렵다면 이달추 이벤트는 잠시 미뤄두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운영자 관련 게시판은 다른 게시판들과 합치기보다 따로 구별해놓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제시해주신 요청사항 중 고려해주시면 좋겠는 부분들
사용성이 낮은 메뉴라고 언급하셨던 기능을 저는 꽤 자주 이용 중이라서 삭제는 다시 한번 고려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게시물 무한 추천은 현재 매니저님께서만 가능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된다면 반딧불님께서 우려하신 것처럼 베스트글, 명예의 전당을 만든 취지에 어울리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회원님들이 다양한 곳에서 포인트를 사용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 부분은 고려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회원님들 중 매니저님께서 이 권한을 가지고 계신 것에 대해 불만을 표하시는 분들도 몇 분 계셨어서요…ㅠ)
주니어톡, 잉글리시톡과 같은 이름은 게시판을 통해 회원님들께 이름 추천을 받아보는 것은 어떠실지요…? 회원님들의 아이디어로 직접 게시판 이름을 새로 바꾼다면 기억에도 더 잘 남고 인상 깊을 것 같아요!
댓글 쓰고 나니까 길이가…ㅠㅠ (밑에 댓글 읽으려고 하신 회원님들께도 사과드립니다…ㅠㅠㅠ)게시글로 작성할 걸 그랬네요…. 제가 제시한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너무 기쁠 것 같고,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중3이 아니라 인생경험 많은 훌륭한 교수님 의견 같아요
냥이냥냥님 글 메모 !
문화데이 이후 냥이님이 쓴 홈피 제안 모두 정리 분석 후 피터에게 보고바람
@ 에밀리매니저
일단 이 의견은 홈페이지 관련 내용을 주축으로 다룬 의견이고,
커리큘럼이나 강사분 측면에 있어선 또 건의드릴 사항 있어서
홈페이지 리뉴얼이 어느 정도 마무리 된다음 기회가 된다면 댓글 달아볼게요 ㅎㅎ
+) 새벽 4시에 댓글을...! 저도 3시에 일어나서 댓글 확인 바로 했는데 지금에서야 댓글 쓰네요 =)
어떻게해도 지금 여기저기 흩어져있어 자칫 헷갈릴 수 있는 민트 홈페이지를 리뉴얼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당
싸장님+민트임직원분들 파이팅!
게다가 포인트를 사용해서 추천할 수 있게 되면 인기글·명예의전당이 어느 정도는 ‘포인트로 올릴 수 있는 순위’가 되어 요청 9번과도 충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상을 특정 추천 수에서 크게 뛰게 하기보다 완만하게 증가시키거나, 포인트를 사용한 추천은 보상 산정에서 제외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든 최근 3개월 정도의 추천 수 분포를 기준으로 예상 포인트 발행량을 한번 계산해보고 정하시면 안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둘째, 세 게시판의 분류 기준이 조금 다른 것 같습니다. 주니어톡은 연령, 잉글리시톡은 사용 언어가 기준이라 주니어 회원이 영어로 글을 쓸 경우 어느 게시판을 이용해야 하는지 애매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니어가 메인 타깃이라고 하신 원칙 5와도 연결되는 부분이라, 영어를 별도 게시판으로 나누기보다 글머리나 필터로 구분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그러면 게시판 수도 줄어들어 신규회원에게 더 단순하게 보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잉글리시톡의 20추 기준은 이용자가 적은 경우 해당 탭이 계속 비어 있을 수도 있어서, 고정된 추천 수보다 일정 기간의 활동량을 반영하는 방식도 검토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셋째, 잉글리시톡 명칭입니다. Mint English Chat을 한글 명칭으로 바꾸는 것이 글로벌 호환성을 전제로 하자는 원칙 3과는 조금 반대 방향이 아닌가 싶었습니다. 나중에 다시 English Talk 같은 이름으로 정리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이왕 정하시는 김에 영문 표기(Open Talk / Junior Talk / English Talk)까지 함께 정해두면 나중에 다시 손볼 일이 줄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톡’이라는 이름이 카카오톡이나 오픈채팅처럼 실시간 대화를 연상시키기도 해서, 향후 실제 실시간 채팅 기능이 생긴다면 명칭이 겹치지는 않을지도 한번 생각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소한 부분인데, 10개/50개/100개씩 보기 기능 삭제는 조금 아쉽습니다. 모바일에서는 크게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PC에서 한 화면에 많은 글을 보는 회원에게는 편리한 기능일 수도 있으니까요. 기본 화면에서는 숨기되 환경설정 같은 곳으로 옮기면 신규회원에게는 단순하게 보이면서 기존 회원은 필요할 때 찾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말씀하신 ‘단순하게가 아니라 단순해 보이게’라는 원칙에도 잘 맞지 않을까요.
감사드립니다
후기에 보면 - 무료레벨테스트/ 내돈내산 / 교재후기 가 있는데
내돈내산 수강후기 작성시에 말머리에 (수강후기/강사후기)가 있어요.
그런데 커뮤니티게시판 을 더 내려가 보면 민트사용노하우도있고 뭔가 미묘하게 다 연결된 느낌이라
내돈내산수강후기 하나만 게시판을 유지하고 그안에서 강사,교재, 수업 후기를 모두 통일해서 적으면 좋을것 같아요. 민트사용노하우도 보랴, 강사후기도 보랴, 교재후기도 따로 보랴.너무 많은 게시판을 들락거리게 되는것 같아요. 후기게시판 하나에서 다 끝나면 좋겠어요
게시판을 새로 만들기보다
하나의 게시판 안에서 카테고리·탭·태그로 구분하면 좀더 리스트가 심플해보여서 보기에 편할거같아요.
그리고 강사리뷰나 이달추 강사평가는 강사페이지에서 바로 확인하고 후기를 작성하면 바로연동될수있도록 하면 게시판이 좀더 줄어들지않을까용?
저는 “내가 작성한 글” 클릭해보기는 하지만 해당 건이 수정된다면 .. 뭐..
"강사후기 30일 이후 작성" 부터 궁금한데요 ?
아마도
1. 포인트 코인 어뷰징 방지 아니면
2.강사 칭찬 or 비난 도배 어뷰징 방지
막으려고 했을꺼 같은데 왜 30일일까 ?
너무 긴데요?
음 ...기획의도가 궁금하네요
( 혹시 제가 아주 예전에 만든게 지금까지 방치 되어 있었던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알쏭달쏭
암튼 제보 감사 😊
싹 뜯어 봐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