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300분은 수요일 or 목요일 쯤 달성했지만 연이어 바쁜 직장생활에 메여 후기 작성하러 올 시간을 내지 못했어요.
그렇지만 한 주 동안 어떻게 민트영어 에서 공부하고 성장 하기 위해 노력했는지 적어보겠습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수업을 하루 평균 5번 정도를 했었는데, 빡세다고 느낀 만큼 얻는 것도 있었습니다.
이전 후기들에서 저는 수업 시간 동안 선생님이 사용하는 영어 표현 그리고 모르겠는 건 놓치지 않으려고 필사적으로 받아적기를 하고 있다 말씀드린 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주도 예외 없이 매 수업 할 때 이면지에 선생님에게 필기하는동안 잠시 기다려주세요 부탁을 수없이 드려가며..ㅠㅠㅋㅋ
적고 또 적고 했습니다. 금주 자주 수업을 같이 해 준 선생님은 Dwayne 선생님 이셨어요. 다른 선생님들 중에 같이 공부하고 싶은 선생님들 너무너무 많지만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 일이 바빠지면서 한정되어지고 그렇다보니 1~2명의 선생님을 선택해야 되는 상황이 되더라고요. 평소 보는 것 처럼 영어 관련된 유튜브 영상에 투자할 수 있는 공부시간에도 여유가 많이 줄었었어요. 그래서 수업시간에는 질문을 주로 Say What Book에서 그림을 보며 선생님에게 보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상세하게 이건 뭐고 저건 뭔지, 표현이 새로운 것 이라면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것인지 까지 집요하게 물어봤던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는 불편한 내색 않으시고 1도 빠짐없이 차분하고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셨어요. 정말 감동 그 자체! 저는 영어 편식이 심해서 사실 매일 발화하는 문장은 좀 속도 빠르게 다다다 얘기하지만 사실 모르는 영역이나 주제에서는 완전 초보보다 더 못한 수준이라.. 그 원인이 단어의 부족과도 연결되어있다 많이 지적을 받아왔어요. Say What Book 시리즈는 저에게 꼭 맞춤형의 책과도 같아요. 지금까지 Say What Book 1권 안에서 홍수 터지듯 쏟아져 나오는 엄청난 양의 단어들이 있었고 그 어휘들을 진도에 맞춰 배우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만족하고 있습니다. 크게 보이는 것만 묘사하지 않고 작은 것, 상세하게 하나 하나씩 꼼꼼히 보는 것, 이 재미(?)에 요즘 수업이즐거워요. 하하.. 글을 생각의 흐름대로 썼기에 다소 얘기가 정돈되지 못한 것 같긴 한데 결론은 민트영어 11주차 출석왕 후기 이상 무! 대만족하며 수업 하고 있다~ 입니다. 읽어주신 민트 회원님들 감사드리고 다음주 12주차 달성 후기로 뵈요~ Bye!!


댓글(1)
회원님의 소중한 후기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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