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등학교 6학년이 되면서 영어 말하기를 꾸준히 챙겨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전에 타사 화상영어를 진행하고 있었는데, 생각보다 아이 흥미도 떨어지고 이번에 큰맘 먹고 다른 곳들을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영어 업체 여러 곳에서 레벨테스트를 받아봤는데요.
어떤 곳은 전화 통화 음질이 너무 안 좋아서 선생님 목소리가 찢어지거나 끊기기도 하고,
아이도 별로 재미없어하더라고요.
그러다 민트영어에서 레벨테스트를 받게 되었는데, 아이가 테스트를 다 받고 나더니
"엄마, 나는 민트영어가 제일 잘 맞고 재미있어!"라고 먼저 이야기하는 거 있죠?
민트영어는 레벨테스트를 총 3명의 선생님께 받아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세 분 다 수업 진행도 매끄럽고 아이 눈높이에 잘 맞춰주셔서 정말 다 괜찮더라고요.
그중에서도 특히 Mark 선생님이 아이의 반응을 너무 잘 끌어내주시고 리액션도 좋으셔서
'이 선생님이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점찍고 수업을 잡으려고 보니...
Mark 선생님 스케줄이 이미 풀로 꽉 차 있더라고요.
역시 사람 눈은 다 똑같은지 인기쌤은 달랐습니다.
아쉽지만 어쩌나 싶어 마감된 스케줄을 계속 확인하며 기다렸는데,
마침 딱! 한 자리가 비어서 운 좋게 바로 수강신청에 성공했습니다!
초등 엄마 입장에서 느낀 민트영어 최고 장점 3가지
1. 음질 걱정 없는 명확한 통화 퀄리티
다른 곳 레벨테스트 때 느꼈던 답답한 음질 문제 전혀 없이,
선생님 목소리가 또렷하게 잘 들립니다. 아이가 집중하기에 딱 좋은 환경이에요.
2. 앱/홈페이지의 즉각적인 피드백 & 녹음 파일
수업이 끝나면 앱이랑 홈페이지에서 피드백이 바로바로 업데이트돼요.
무엇보다 수업 내용이 전부 녹음되어 저장된다는 점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아이도, 엄마인 저도 언제든 다시 들으면서 "아, 이 부분에서 발음이나 문법을 이렇게 교정했구나", "
내가 이런 표현을 자주 틀리는구나" 하고 나의 문제점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어요.
3. 10분이 아깝지 않은 몰입도와 흥미
하루 10분이라는 시간이 짧다면 짧지만, 아이가 지루해할 틈 없이 재미있게 통화에 몰입해요.
공부라는 부담감보다는 선생님과 신나게 대화하고 오는 느낌입니다.
사실 영어는 일단 아이가 흥미를 느껴야 스스로 더 열심히 하게 되는데, 민트영어로 바꾸고 나서는
그 흥미를 다시 찾은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합니다.
이전에 하던 화상영어에서 민트영어 전화영어로 갈아탔는데,
진짜 "바꾸길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매일 듭니다.
초등 고학년 영어 말하기 고민이신 분들께 레벨테스트라도
먼저 받아보시라고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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