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한 세 분 정도 돌아가면서 했었는데 워낙 이전보다 바빠지기도 했고 외국친구들하고 이야기도 하고있어서 그런지 민트 수업은 보충수업처럼 듣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 최애쌤 한분하고만 수업하고 있고요. 수업 방향도 책 진도를 나가기 보다는 외국친구들과 있었던일, 일상생활, 고민 등 프리토킹을 자주 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제가 느끼고 있는 제 레벨이 이제는! 초급에서 중급으로 올라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딱 한칸만 올라가면 중급인데 그게 참 .. 올리기 어렵기도하고 어디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답답해서 선생님 추천을 받아보려합니다.
제가 새로운 선생님에게 원하는 방향은 단 두가지인데요! 피드백 박스를 잘 활용하시는 분, 즉석 교정이 가능하신 분 위주로 원합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추가로 제가 지금 하루에 하는 아웃풋은 엄청난데 인풋이 잘 안되고 있어서 고민입니다 ㅠ 이전과 다르게 이제는 말하고 듣는것이 아닌, 영어패턴위주로 공부하려고 바꿔보기도 했는데 하다보니 단어도 중요한거같고 문법도 해야될거같고... 뭐가 먼저 중요한지 하나도 감이 안잡히고 있어용.. 초보에서 중급 단계를 넘으신 분들 중에서 어떻게 넘으셨는지 방법이 궁금합니다!)
댓글(6)
Cristy 강사님 추천 드려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