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회원 여러분, 피터매니저입니다.
최대한 간략하게 작성 도전!
민트의 명물 **얼굴철판딕테이션, 일명 ‘얼철딕’**을 손보려고 합니다.
시작 하겠습니다.
① 얼철딕이 뭔가요?
내가 들었던 민트 수업의 음성·영상 파일을 다시 재생하면서, 선생님 말씀 중 들리는 내용을 받아쓰는 복습 활동임.
갓난아이가 부모님 말을 수백번 듣고, 부모님이 자주쓰는 문장들은 귀가 트이고(listening 되고) + 옹알이 (speaking 되는) 현상처럼, 얼철딕을 통해 강사의 자주쓰는 말을 100% 리스닝 가능하고 옹알이 스피킹 가능하게 하는 민트만 있는 최고의 영어복습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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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얼철딕 좋은 건 알겠는데… 너무 빡쎄다
지금은 수업 처음부터 끝까지 선생님 말씀을 받아 적는 방식이라 부담이 큼.
“이거 좋다던데?” 하고 들어왔다가
“이걸 언제 다 하지…?” 하고 뒤로 가신 분도 계실 듯함.
특히 주니어와 왕초보에게는 시작부터 높은 벽이었을 것 같음.
그래서 피터 생각은 이거임.
“처음부터 다 하라고 하지 말고, 적게라도 한번 해보게 만들자!”
③ 피터가 개선할 ‘임시 얼철딕’ 시스템
첫째,
전부 받아쓸 필요 없이 수업 10분당 5문장 이상 쓰면 합격

여기서 한 가지 기준을 생각 중임.
해당 수업에서 선생님이 말씀하신 문장 중, 단어가 5개 이상 조합 인 문장으로 참여하기.
ex) what do you do for a living ? ( 7개 단어로 만들어 진 문장이니 합격)
즉 hi, hello 등 짧은 문장은 받아쓰면 안 됨
둘째,
음성은 기존 보상대로! 영상은 포인트 두 배?
10분 수업 기준으로 생각 중인 보상안은 다음과 같음.
음성 파일로 참여: 기존과 동일하게 5,000포인트
영상 파일로 참여: 두 배인 10,000포인트 ( + 코인도 10% 덤으로 드릴까요? 고민 중 ㅠ)
영상은 실제 수업 분위기를 보여주기 때문에, 다른 회원님들이 선생님을 선택할 때도 도움이 됨.
영상 참여는 선택! 음성으로 참여하셔도 당연히 환영임.
얼굴 공개가 부담스러운 분을 위해 얼굴을 가린 영상도 당연히 인정
영상 참여에 민트코인까지 얹을까요?
…일단 계산기부터 두드려보겠음. 민트도 먹고살아야 해서요. ㅠㅠ
셋째,
파일 올리는 번거로움도 줄이기.
얼철딕 하려고 수업 파일을 내려받고 다시 첨부하는 과정 대신, 해당 수업의 음성·영상 파일을 선택해서 서버끼리 연결하는 방식을 개발팀과 검토하려고 함.
공부하러 왔는데 파일 올리다가 지치면 + 오류나면 안 되니까!
④ 자매품 ‘민트스크라이브’도 있음
얼철딕 할 때 반복해서 듣고 받아쓰는 것을 도와주는 도구임.
아직 안 써보셨다면 한번 살펴보시길!
써보신 분들은 PC·휴대폰·태블릿 중 무엇으로 쓰셨는지, 어디가 불편했는지도 알려주시면 좋겠음.
⑤ 그다음에는 ‘얼철딕30 미션 수강권’ 출시 할까요?
맛보기 반응이 좋다면 다음 단계로 생각 중인 아이디어임.
현재 수강 중인 회원 대상의 별도 미션 수강권
수업 30회 제공
해당 수업 30회 모두 얼철딕 참여
미션 완료 후 인증샷과 후기 등록
성공 보상으로 민트코인 200,000개 검토 중
⑥ 왜 얼철딕 개편이 ‘임시 ’인가요?
앞으로 AI 수업 피드백과 연결해 얼철딕을 더 편하게 만드는 방향을 고민 중이기 때문임.
예를 들면,
AI가 내 수업에서 복습할 표현과 음성 구간을 찾아주고 → 회원은 그 부분을 반복해서 듣고 → 받아쓰거나 따라 말하는 방식.
내가 녹음 전체를 뒤져서 공부할 부분을 찾는 수고를 줄여보자는 것임.
고로 임시 이벤트로 활용 하다가 기가막힌 'AI 얼철딕 시스템' 나오면 더 이상 무쓸모 겠지요?
얼철딕의 최종 목표는 주니어와 왕초보도 시작하기 쉬운 복습 얼철딕!
마지막으로, 회원님들께 진짜 궁금한 것!
민트에는 수업을 많이 듣는 이벤트뿐 아니라, 들은 수업을 내 것으로 만드는 복습 이벤트도 더 필요하다고 생각함.
스마트첨삭 수강권 , NS 책거리, AHOP 책거리, KPOP책거리, 미션형 브레인워시 수강권 등도 고민 중이지만, 우선 민트의 명물 얼철딕부터 다시 살려보고 싶음.
아래 질문 중 하나만 답해주셔도 큰 도움이 됩니다.
1. 수업 10분당 5문장, 단어 5개 이상이라면 해볼 만한가요? 아직도 어렵나요?
2. 얼철딕을 안 하셨다면 가장 큰 이유는 뭔가요?
시간 부족 / 안 들림 / 타이핑 / 사용법 / 파일 등록 / 기타
3. 영상 참여에 포인트를 두 배로 드리면 해보고 싶으신가요? 얼굴을 가릴 수 있다면 달라질까요?
4. 30회 미션에 도전한다면 어느 정도 기간이 있어야 부담이 없을까요?
“피터야, 그거보다 이걸 먼저 바꿔!”도 환영합니다. ㅋㅋ
포인트 때문에 시작했는데, 어느새 복습 습관까지 생기는 얼철딕.
그렇게 한번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회원님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9)
- 왜냐하면 미션형 수강권의 특징은 특정 '이벤트'를 부스팅 하기 위한 용도 입니다.
- 고로 얼철딕도 부스팅을 하려면 '얼철딕30' 이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 했어요
예를들어
1. 조별과제 참여율이 점점 떨어지니까 "피터 맘대로" 이벤트를 개최하고
2. 추석 때 선생님들 수업 많이 시켜서 돈 많이 벌게 해드리게 위해 '스피드런' 이벤트를 한 것과 취지가 같습니다 ㅎ
그럼 제가 그 참여율 만큼 수업을 하겠습니다(?)
얼철딕 100회 까지만 이 방식으로 하고,
얼철딕 101회 부터는 선생님 말씀 전부 받아쓰기로 난이도를 단계별로 조절해야 하나?
101회 부터 난이도를 올릴경우, 꼼수로 고객이 새 계정으로 신규수강신청하면, 공정성에 문제가 생기네 ㅠ
너무 퍼주는 거 아닌가? 끄으응 고민되네
저도 계속 고민하고 있었거든요,,,ㅜ
이거 좋다던데,, 나도 해볼까? 30분이라 주니어 한테 넘 버거움,,ㅠㅠ
이러고 있었는뎁ㅠ 감사해용 ㅠㅠ
30분 수업이시면
1. 선생님 말씀 중 5단어 이상 조합으로 된 15개 문장만 받아적으면 얼철딕 끝
2. 게다가 보이스녹음으로 올리면 15000포인트 , 비디오녹음파일 올리면 무려 30,000포인트 !
완전 좋지 않아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