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트교재 - Natural Speech (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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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Speech (NS)란?
  • 원어민이 영어를 구사하는 방식을 모음부터 억양까지 완벽 분석 및 체득하는 과정을 통해 원어민과 100% 유사한 소리 달성을 위한 과정
  • 효과적으로 영어 Speaking & Listening을 마스터하여 "Effortless English" 를 달성해 나가는 과정
  • 동영상 강좌를 통한 원리설명 + 강사님과 1:1 코칭 및 연습을 통한 완벽 스피킹 마스터 과정

실제 수강생들의 생생 후기

  • 수강생 블루윈드님

    [NS Step 4] 100점 달성 이벤트: 좀 더 자연스러워진 발음

    드디어 기나긴 NS 과정을 마무리 지어서 너무나 기쁜 마음에 후기 작성을 합니다^^2월 28일에 본 억양편 initial test 결과입니다.0프로라니... 정말 내가 이렇게 영어 발음하는 것을 못 했구나를 알게 해 준 테스트였어요. 1. NS 과정 수강 동기NS 과정은 쉐도잉 스터디 반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발음 교정에 실제로 큰 도움이 되는 과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무엇보다 제 영어 발음이 너무 한국식이라서, 그리고 지금까지 영어 발음을 제대로 배운 적도 없었고, 진지하게 노력한 적도 없어서, 큰 마음을 먹고 이번에는 기본부터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NS 과정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2. 내가 생각하는 NS(모음/자음/강세/억양) 과정이란? NS 과정 중 억양 과정은 단순히 문장을 읽는 것을 넘어서, 문장의 형식에 따라 어떻게 말해야 하는지를 배우는 과정인 것 같아요. 평서문, 의문문, 부가의문문 등 기본적인 문장 구조에, 화자의 의도에 따라 억양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고, 나아가 상대를 격려하거나 감정을 전달할 때 어떤 식으로 읽어야 하는지도 배울 수 있어서 매우 유익했습니다. 특히 이전에는 접해보지 못했던 pitch의 종류를 배우면서, 영어를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질 수 있어서 정말 자연스럽게 말하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과정이라 생각해요.3. NS(모음/자음/강세/억양) 과정 중 힘들었던 기억 억양 과정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선생님과의 호흡이 잘 맞지 않아, 내가 무엇을 배우고 있는지 명확히 이해하지 못했던 점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수업 진도는 빠르게 나갔지만, 정작 문장을 스스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감이 잡히지 않아 혼란스럽긴 했어요. 하지만 이후 Tori 선생님과 함께 억양의 후반부를 공부하면서, 각 과정을 하나씩 꼼꼼하게 짚어 나가다 보니 전체적인 흐름이 이해되기 시작했고, 어떻게 읽어야 할지 알게 돼서 힘든 과정을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4. NS(모음/자음/강세/억양) 과정 중 행복했던 기억과정을 모두 마무리했을 때, 특히 교재 15장을 끝냈을 때 큰 성취감을 느꼈던 것 같아요. homework를 제출하고 pass를 받았을 때, 특히 문장별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스스로 터득하고 이해하게 되었을 때 정말 뿌듯했던 것 같아요. 무엇보다도 가장 행복했던 것은, final test에서 100점을 받았을 때입니다. 아, 이제 이 과정을 끝낼 수 있다는 데에 대한 만족감이 올라왔습니다. 5. NS 과정(모음/자음/강세/억양)을 합격한 선배로서의 조언 NS 과정은 무엇보다 꾸준함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선생님과 함께 한 문장씩 꼼꼼하게 읽고, 발음을 정확하게 교정받는 과정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모음과 자음, 강세 과정 중반까지는 Tovie 선생님과 함께하며 발음을 세세하게 교정받을 수 있었고, 그 덕분에 기본기를 조금은 다질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다만 중간에 선생님 수업 예약이 어려워지면서 다른 선생님들과 수업을 진행했을 때는, 진도는 빠르게 나갔지만 충분히 깊이 있게 배우고 있다는 느낌을 받지 못해서 아쉽기는 하더라구요. 이후 억양 과정 후반부에서 Tori 선생님을 만나 다시 하나하나 연습해 나가면서, 학습 내용이 더 잘 정리되었고 스스로 읽는 방법도 익힐 수 있었습니다.7개월간의 긴 여정을 마치면서 느낀 가장 큰 점은, 혼자 빠르게 진도를 나가기보다는 선생님과 함께 더디더라도 하나하나 정확하게 익혀가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숙제는 반드시 제출해서 피드백을 받고, 통과되지 않았을 경우에는 Donn 선생님의 교정을 통해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Moby 선생님의 영상은 각 lesson을 왜 하는지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에, 가볍게라도 꼭 보는 것도 추천해요. 제 발음이 dramatic하게 변화되지는 않았지만 적어도 이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비해서는 읽는 속도도 빨라지고 발음이 좀더 영어스러워진 것은 있습니다. 과정 중간에 지지부진하게 느껴지는 순간도 분명 있지만, 그럴 때일수록 인내심을 가지고 끝까지 이어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고, 그러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6. 최종과제물 링크https://story.mint05.com/board-view?mu=686519&am=my&tc=1354&cp=1&lt=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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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블루윈드님

    [NS Step 3] 100점 달성 이벤트: 버벅에서 자연스러운 강세까지,

    1월 28일에 본 처참한 저의 initial test입니다. 15점 맞았다니... 제 인생 최초로 10점대의 점수를 받다니 ㅠㅠ 이렇게 영어를 못 했나하고 현타 확 오는 이니셜 테스트입니다. 그 다음 캡쳐는 오늘 본 저의 final test 입니다~~ 100점 받아서 기분 좋습니다. 1. NS 과정 수강 동기NS 과정은 쉐도잉 스터디 반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발음 교정에 실제로 큰 도움이 되는 과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무엇보다 제 영어 발음이 너무 한국식이라서, 그리고 지금까지 영어 발음을 제대로 배운 적도 없었고, 진지하게 노력한 적도 없어서, 큰 마음을 먹고 이번에는 기본부터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NS 과정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2. 내가 생각하는 NS(모음/자음/강세/억양) 과정이란?저의 경우에는 혼자서 진도를 빼지 못하고 강세를 살려서 잘 못해, 저한테 있어 NS 과정은 튜더와 함께 꾸준히 정기적으로 수업하고 혼자서 지속적으로 연습해야 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매 단계가 처음에는 어렵고 낯설지만, 반복해서 연습하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입에 자연스럽게 붙어 있는 것이 신기하기도 합니다. 결국 언어이기에 꾸준함과 반복 연습이 가장 중요한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3. NS(모음/자음/강세/억양) 과정 중 힘들었던 기억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내가 제대로 말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내가 생각한 것과 다르게 강세를 넣고 있었을 때예요. 특히 숫자 읽기, 전화번호, 연도 등을 빠르게 강세를 넣어서 발음하는 것이 버벅버벅거려서 힘들었어요. 강세를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강세가 없었고, 반대로 강세를 안 넣었다고 생각했는데 들어가 있기도 하더라구요. 8장 이후부터는 제1강세에 더 강하게 강세를 주고, 의미어를 강조할 때 템포에 맞춰서 약간 길어지고 소리가 커지는 부분이 있는데, 이런 것들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해서 많이 헤맸어요. 이렇게 잘 되지 않을 때에는 Donn 선생님과 수업을 하면서 교정을 받고 다시 연습하는 과정을 반복해서 이 힘든 과정을 넘겼던 것 같아요. 4. NS(모음/자음/강세/억양) 과정 중 행복했던 기억가장 기뻤던 순간은 당연 final test에서 100점을 받았을 때입니다. 이번에는 3번만에 100점을 받긴 했어요. 그래서 뿌듯해요. 그리고 과제로 제출했다가 통과하지 못했던 문장을 Donn 선생님에게 교정 받고, 선생님 발음을 듣고 다시 연습해서 결국 통과했을 때도 정말 기뻤어요. 연습을 통해 안 되던 것이 된 게 큰 보람으로 남는 것 같아요. 5. NS 과정(모음/자음/강세/억양)을 합격한 선배로서의 조언 3단계 강세 과정도 처음에는 무지 버벅거리고 잘 되지 않았고 어색하게 느껴져서 정말 괴로웠어요. 특히 기능어는 빠르게 읽고 의미어는 천천히 강조해서 읽는 것이 처음에는 매우 어려웠습니다. 결국 방법은 연습뿐이더라구요. 저만의 해결책은, 잘 되지 않을 때에는 빨리 Donn 선생님께 질문해서 내가 무엇을 잘 못 하고 있는지 확인 받고, 수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혼자서 연습할 때 잘 안 되면, 선생님과 수업했던 영상을 다시 보면서 계속 연습하고, 또 연습하고, 반복하다 보면 처음에는 안 되던 것도 점점 입에 붙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Moby선생님의 영상 강좌가 3단계 강세에서 정말 많이 도움 받았어요. 그런 것들을 활용하면서 이 NS 과정을 하면 덜 지루하고 할 만해지는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반복하면 반드시 좋은 결과가 나온다고 믿고 끝까지 해 보셨으면 해요.6. 최종과제물 링크 https://story.mint05.com/board-view?mu=684635&am=my&tc=1354&cp=1&lt=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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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블루윈드님

    [NS Step 2] 100점 달성 이벤트: 기나긴 자음 과정 끝, 뿌듯함이 밀려 오네요 ㅎㅎ

    12월 8일 initial test 본 결과인데, 정말 처참합니다. 그런 제가 어제 두번 만에 100점 받아 기분이가 정말 좋네요^^1. NS 과정 수강 동기NS 과정은 쉐도잉 스터디 반장님의 강력한 추천으로 시작하게 되었어요. 발음 교정에 실제로 큰 도움이 되는 과정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무엇보다 제 영어 발음이 너무 한국식이라서, 그리고 지금까지 영어 발음을 제대로 배운 적도 없었고, 진지하게 노력한 적도 없어서, 큰 마음을 먹고 이번에는 기본부터 제대로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 NS 과정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내가 생각하는 NS 과정NS 과정은 분명히 효과가 있지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하는 과정인 것 같아요. 실제로 연습해야 하고 과제물도 제출해서 확인하고 다시 해야 분명한 성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매일 발음 공부해 보겠다는 마음만 있다면 결국 완주할 수 있기도 합니다.저의 경우, 모음 과정에서는 initial test만 올려두고 수업을 미루다가 주 3일, 하루 10분 정도만 했는데, 진도도 나가지 않고 맨날 새롭더라구요. 그래서 10월부터 마음을 다잡고 Tovie 선생님과 하루 20분 이상 매일 수업에서 NS를 했습니다. 특히 12월에는 버프 이벤트 2단계를 해야 해서 평일 하루 40분에서 60분씩 NS를 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인풋이 충분해야 효과가 분명히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매일 선생님과 함께 교재 내용을 빠짐없이 공부하는 방식을 권하고 싶습니다. 3. NS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기억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모음 과정이었습니다. 잘 되지 않는 발음이 많아 습득하는 과정이 매우 괴로웠고, 좌절감을 크게 느꼈어요. 반면 자음 과정은 생각보다 크게 힘들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Donn 선생님이 있었기 때문이예요 ㅎㅎ 과제물 제출하고 틀리고 잘 모르는 발음이 나오면, 저는 Donn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했답니다. 그러면 정말 쉽게 문제가 해결되는 경험을 했어요. 제가 뭐가 틀렸는지, 어떻게 고쳐야 하는지를 명확히 알 수 있었기 때문이예요. 4. NS 과정 중 가장 행복했던 기억12월 8일에 initial test를 올리고 두번 만에 100점을 받았을 것이 가장 뿌듯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한 제가 기특합니다 ㅎㅎ5. NS 선배의 조언저는 NS 과정을 할 때 후기를 거의 찾아 보지 않고 시작을 해서, 제가 주로 공부한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Tovie 선생님이 발음하는 방법을 알려주긴해도, 제가 다 알아듣지 못해서 NS 강좌 영상을 보고 어떻게 발음하는지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역시 모국어가 최고인가봐요 ㅠㅠ 그리고 sentence practice를 할 때 ChatGPT와 Google Translate를 함께 활용하며 연습했어요. ChatGPT에게 문장의 IPA 발음기호를 요청한 뒤, 그 발음기호를 보면서 Google Translate의 음성 기능을 활용해 반복해서 따라 했습니다. 발음 하나하나를 의식하면서 연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잘 모르겠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 때는 혼자 고민하기보다 Donn 선생님께 바로 도움을 받아야, 그나마 덜 지루하고 덜 좌절하는 것 같더라구요. 6. 최종과제물 링크https://story.mint05.com/board-view?mu=682704&am=all&tc=1354&cp=1&lt=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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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커피바라님

    [NS Step 4] 100점 달성 이벤트 - 음치 탈출 Step 4

    제가 NS 코스를 수강 완료한 지 벌써 5개월이 지났네요. 완료 후 바로 후기를 적었어야 하는데.. Step 3까지만 후기를 올리고 4 후기는 올리지 않았더니, 코스를 마무리하지 않은 듯한 찜찜함이 계속 있더라구요. ㅡㅅㅡ..그래서 이제라도 후기를 올려봅니다. ㅎㅎ1. NS과정 수강 동기강사님들이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으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문장이 엉망인 것도 문제였지만, 발음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발음 교정부터 하고 말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내가 생각하는 NS Intonation 과정지역 억양을 가진 분들이나 감정 표현을 다채롭게 하시는 분들은 쉬우실 것 같습니다. ㅎㅎ저는 한국어도 억양 거의 없이(매가리 없이?!) 말하는 타입이라, Step 3부터 아주 고난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리고 고난의 최고봉은 Step 4 Intonation인 듯 합니다.제게는 거의 노래를 해야 하는 수준으로 느껴졌습니다. 그렇지만, Intonation이 있어야 문장의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으니, 넘어야만 하는 고개이죠. 3. NS Intonation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기억뭐.. 말이 필요 없죠. 제 Initial test 결과를 보시죠. 저는 Intonation 전부 다 힘들었어요. 싹 다. 크흑.. ㅠㅅㅠ세상에.. Step 3 Initial Test도 엄청났는데, Step 4는 제대로 읽은 게 어떻게 하나도 없네요. 하하하...Setp 4는 당연히 Step 1-3를 모두 제대로 구사하면서 intonation까지 넣어야 해요. 당연한건데, 과정 내내 쉽지 않았네요. 아래에 예시를 하나 보여드리자면, 이런 식으로 stress와 끊어 읽기를 살리면서, 노래까지 해야 하는 것이죠. ㅎㅎVowels, consonants 다 제대로 발음하는 것은 기본이고요. 게다가, 음 높이 3은 제가 평소에 거의 사용하지 않는 높이입니다. 수업할 때도 선생님들께서 가장 많이 지적하시고 연습 시키신 부분입니다. 수업 때 느낌으로는 흥과 에너지가 많으신(!) 분들은 쉽게 내는 음인 것 같습니다. ㅋ저는 조금만 힘 빼고 말하면 음 높이가 올라가지 않아서 지적 당하더라구요. 여러모로 정신 바짝! 차리고 연습해야 하는 과정입니다.4. NS Intonation 과정 중 가장 행복했던 기억한 문장을 입이 바싹 마를 때까지 연습해서, 자연스럽게 intonation을 살리고 있다는 확신이 들 때는 매우 뿌듯하죠. 그리고 같은 문장도 서로 다른 의미를 전달할 수 있게끔 지금 내가 말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까지 연습해서 결국 숙제를 통과하면, 잘 해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뿌듯하고 보람찼습니다. 그리고 마의 음 높이 3을 계속 연습하다보니, 뭔가 기분이 up 되고 감정 표현의 폭이 넓어지는 느낌이 났습니다. 부작용으로 목이 쉬었죠... 허허허...5. NS Intonation 선배의 조언수 많은 연습 문장 중, 아래 문장이 가장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어 도움이 됐습니다. 첫 번째는 상냥한 느낌, 두 번째는 명령이나 급박한 상황이죠. 물에 빠졌는데 첫 번째처럼 말하면 급한 상황인 줄 모르고 아무도 안 도와줄 것 같아요. 살고 싶으면 두 번째도 연습을 해둬야 하는거죠. 음 높이 3으로. ㅎㅎFinal test 녹음할 때는 주의해야 할 부분들 다 메모해서 보면서 녹음했습니다(아래 사진). 이렇게 하지 않으면 놓치게 되는 부분이 너무 많았습니다. 이걸 실생활에서 다 적용해서 자연스럽게 구사하려면 10년 이상 걸릴 것 같다는 생각이...;;;그래도 이렇게 연습하고 나면, 원어민의 문장을 들을 때 리듬을 파악할 수 있게 되더라구요. Shadowing 하면서 잘 안 될 때는 NS에서 배운 규칙들을 생각하면서 따라하면 속도도 따라가기 쉽고, intonation도 더 비슷하게 할 수 있게 되구요. 오, 신기. 배운 보람. ㅎㅎ우리 모두, 더 자연스럽게 원어민처럼 말 할 수 있게 되는 그 날까지, 목 쉬도록 연습해봅시다아아~ >.<6. 최종 과제물 링크마지막 테스트 한 번에 통과!! 크아아아아아!!!!!!!https://story.mint05.com/board-view?mu=666650&am=my&tc=1354&cp=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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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커피바라님

    [NS Step 3] 100점 달성 이벤트 - 내 포인트를 갈아 넣은 Stress

    아아.. 그렇군요... NS 각 스텝의 Initial test 후 Final test를 3개월 이내에 올려야 이벤트 참가가 되는 것이군요.. 이전 Step 2는 3개월에서 하루 지나버렸네요. 아. 하. 하....뭐, 이런저런 개인 사정으로 한 스텝을 3개월이나 걸려 마무리했으니 어쩔 수 없네요. 그치만. Step 3는 2025.5.27 - 6.21. 가뿐하게 끝내주었다구요! 크하하. ... 후기 들어가겠습니다... ㅡㅅㅡ,,일단, Initial test 결과입니다. 와아아..................Step 1, 2는 그래도 파란색이 좀 있었는데요, Stress는 시작부터 참..............열심히 하면 되죠! 뭐!!1. NS과정 수강 동기강사님들이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으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문장이 엉망인 것도 문제였지만, 발음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발음 교정부터 하고 말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2. 내가 생각하는 NS 과정영어공부할 때 당연히 맨 처음에 들어야 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아이들이 파닉스부터 시작하듯이.3. NS Sress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기억Rhythm!! 하나의 읽기 단위를 0.6초 간격으로 좔좔좔 읊어야 하는데.. 혀가 꼬입니다..읽기 단위에 단어 하나인 것은 또박또박 발음이 가능하지만, 3 단어 이상 들어가면 발음이 뭉개질 수 밖에 없는데요, 이를 연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연음을 익히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도 혓바닥이 부드러워야 내용 전달을 하면서도 연음으로 발음할 수가 있더라구요. 각 단어를 시간을 들여 또박또박 읽는 것에 집중하던 것을 내려놓고, 우랄랄랄~ 지나가면서 흘리며 발음하는 것이 심리적으로도 힘들었습니다. 왠지 각 단어를 모두 명확하게 발음해줘야 할 것 같은 불안감... 이 마음을 탁 내려놓고 포기해야 0.6초 안에 한 단위를 읽어낼 수 있습니다.4. NS Stress 과정 중 가장 행복했던 기억정글의 왕 사자를 구해내는 생쥐 이야기를 시작으로, 각 숙제마다 반려되어 다시 녹음해 올리는 일이 반복되었습니다. 숙제는 쌓이고, 하루 한 개 올릴 수 있는 한도를 넘어서 하루에 3-4개씩 숙제를 올리다보니, 민트 활동하면서 받은 포인트를 숙제 올리는데 다 탕진했습니다. ㅠㅠ숙제 하나를 두고 녹음을 반복하다가 목이 아파서 더 이상 녹음을 할 수 없을 때 숙제를 올리면 간신히 통과하는 나날들이었네요. ^^;;고생 끝에 온 낙은 최고로 달콤하죠. Final test도 이틀동안 녹음을 반복하다가 더 이상은 못 해먹겠다! 싶어서 게시판에 올렸는데, 다행히 한 번에 통과했습니다. 최고로 행복!!!! ^______^5. NS Stress 선배의 조언NS 수업을 같이 한 선생님들의 조언 중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한 단어 안에서도 stress가 들어가는 syllable을 강조해서 천천히 읽고 나머지 부분은 빠르게 지나가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different를 발음할 때 i에 stress를 주어 말해야 하는데요, 이걸 디프런트가 아니라, 디를 생각보다 조금 더 강조하고 약간 길게 디-프런트 로 말하라는 것입니다. (킹왕짱 Hudson 쌤! ^^)제가 한국어를 평평하게 말하는 타입이다 보니 stress 연습이 좀 더 힘들었는데요, 영어는 한국어보다 훨씬 강약이 있게 말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두 번째는, Step 4에서 배우는 intonation을 먼저 끌어와서, stress가 들어가는 syllable을 2 또는 3의 높이로 발음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직 intonation을 배우기 전이지만, 선생님께서 높이를 주어 발음하도록 연습을 시키셨는데요, (그냥 대화하는 것도 텐션이 워낙 높으신 Scar쌤 ^^)이렇게 하면 Stress를 좀 더 수월히 익힐 수 있는 것 같습니다. 6. 최종 과제물 링크아아아... 행복한 순간~~~ Final test 통과!!https://story.mint05.com/board-view?mu=665423&am=my&tc=1354&cp=2<=20NS Step 4 Intonation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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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커피바라님

    [NS Step 2] 100점 달성 이벤트 - 꾸준히, 포기하지 말고!

    NS 코스의 두 번째 과정. Consonants!2025년 2월 25일에 Initial test 녹음을 올리고, 2025년 5월 26일에 Final test를 통과했습니다.. 크흐흑... 수고했다.. 나 자신. 일단, Initial test 결과 투척.저를 엄청 괴롭혔던 발음들은 initial test때 이미 드러났었네요.. 오오..1. NS과정 수강 동기강사님들이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으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문장이 엉망인 것도 문제였지만, 발음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아서, 발음 교정부터 하고 말을 배워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2. 내가 생각하는 NS 과정영어공부할 때 당연히 맨 처음에 들어야 하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파닉스부터 시작하듯이. 3. NS 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기억 첫 단계인 Vowels가 엄청 힘들었어도 한 달 반 정도에 끝나길래, 두 번째 단계도 그 정도면 될 줄 알았는데,중간에 취업, 이사 등의 이슈가 있어서 세 달이나 걸렸습니다. 숙제도 대부분 한 번에 통과되었지만, 워낙 오랜 기간 같은 교재로 수업을 하다 보니, 지루해지고 게을러지는 것을 이겨내는 것이 문제였습니다. 과정 자체보다는, 제 개인적인 환경의 문제로 힘들었던 NS 과정이었습니다. 4. NS 과정 중 가장 행복했던 기억대부분 Final test 통과 순간을 꼽지 않을까요? ㅎㅎ숙제들을 한 번에 통과한 것이 무색하게, Final test를 세 번 만에야 간신히 통과했습니다. Final test 녹음을 60번 넘게 하고, 그 중에 세 번 올려서 통과했네요... 크하~~ >.<아래 교재는 테스트를 통과하기 위한 몸부림의 흔적입니다... th 발음을 자꾸 놓쳐서 다 표시해놨네요. ㅋ5. NS 선배의 조언저는 시간 관계 상, 여러 선생님과 수업을 하고 있는데요, 선생님마다 발음 디렉팅이 다릅니다..심지어, 입 모양, 혀 위치에 대한 설명이 다르기도 했습니다. 이 때문에 유난히 더 힘들기도 했네요. ㅠㅠ그냥 Moby님의 동영상 강의를 참고해서 혀 위치를 정확히 하려고 (혓바닥에 쥐나도록) 노력하면, 어느 순간 그 발음이 입에서 편안하게 나오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 강의를 반복해서 듣고, 따라하세욥! 그리고... (테스트 통과 못 해서) 반복반복 하다보면... 언젠가는 됩니다....네........6. 최종 과제물 링크https://story.mint05.com/board-view?mu=663578&am=my&tc=1354&cp=3<=20&utmmem=MTk1NjA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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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나는반딧불님

    Ns step 3 stress 졸업

    1.Ns 과정 수강 동기" Listen to and imitate native speakers, focusing on their natural stress and rhythm."MSET시험 결과지에 있던 평가자의 메시지입니다. 원어민의 스트레스와 리듬에 주목하며 원어민의 말을 주의 깊게 듣고 모방하라는...평상시 영어로 말을 할 때 빠른 편이 아닙니다. 속도가 빠르지 않다 보니 외국인들이 듣기에는 한국식 억양이 두드러져 이해하기 힘들겠다는 생각이 들었기에 NS 과정을 듣고 있습니다. 영어는 타인과 소통하기 위한 수단이니까요.,2. 내가 생각하는 NS과정민트가 다른 영어교육기관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다른 교육기관들의 발음 수업을 들어본 적이 있습니다. 발음 수업이 선생님의 역량 차이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는 생각을 했습니다.전형적인 한국인이라 100% 원어민처럼 생각은 하지 못하지만 ns수업을 들으면서 나의 한국식 발음들을 교정할 수 있는 기회가 가장 큰 소득이라 생각합니다. 뿐만 아니라 영어를 읽을 때나 들을 때도 이렇게 해서 안들렸구나, 이렇게 해서 소리가 합쳐져서 발음하는구나 영어에 대한 애정(?)이 더욱 커졌습니다.3. NS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기억딱 3개월만에 Final test를 5번만에 통과하기는 했습니다. 제가 stress를 배우면서 힘들었던 점은 blending이었습니다. 100bpm과 각 박자에 맞는 tap에 따라 정확하게 읽어주기 위해서는결국 소리를 조합하는 blending이 필요하더라고요. 소리를 조합하기 위해서는 슈와(schwa)발음과 자음 중에서는 w와 y발음을 사용해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깨달음과 별개로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아직까지도 많은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그래서 stress 과정을 시작할 때 introduction과정으로 단어와 블렌딩(blending)이라는 주제를 넣으면 어떨까 생각했습니다.stress를 위해서는 블렌딩이 필요한때 어떻게 소리를 합치라는거지? 많이 궁금했거든요.결국 intonation을 위해서라도 블렌딩이 필요하더라고요.4. NS과정 중 가장 행복했던 기억누가 뭐라해도 한번에 과제 통과할 때가 제일 기분이 좋지요!선생님께 과제 통과했다 하니까 너의 발전 과정을 봐서 나도 행복해라도 답해줄때요!5. NS선배의 조언 연습만이 살길이다! 가장 답답한 말이기도 하지만 가장 정확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stress는 100bpm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는 메트로놈과 함께 늘 연습을 했습니다.구글에 100bpm치면 유튜브 동영상 많이 나오더라고요.첨삭게시판에 녹음 의뢰도 해서 선생님들의 목소리와 함께 많이 연습했었습니다.6. 최종과제물 링크 전화영어 화상영어 브랜드선호도 9년 연속 1위 - 민트영어https://story.mint05.com/#/board-view?mu=656798&tc=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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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기린신경외과님

    NS step4후기. 리뷰를 반복해도 아깝지 않은 코스예요

    NS 4단계 intonation 코스를 끝낸지는 꽤 됐었는데 이제서야 후기를 작성합니다.NS 코스를 1월4일부터 2월5일까지 한달정도의 기간동안 미친듯한 속도로 끝냈었거든요. 예전에도 american accent에 관심은 많았어서 여러가지 교재들을 가지고 혼자 공부하긴 했었는데 NS 코스로 직접 내 발음을 녹음해보고 선생님께 체크받는건 처음이었어요. 재미 있더라구요. 교재구성도 정말 잘 되어 있구요. 그래서 미친 속도로 끝냈었어요. 박자에 맞춰 인토네이션을 녹음하는 것이 가끔은 이렇게까지..? 싶을때도 있지만 하라니까 했어요 그냥 ㅎㅎ2월 5일 NS 코스를 모두 마친 이후, 셰도잉 스터디를 만들어서 셰도잉을 하고 있고, Donn 선생님과 주중 매일 10분씩 NS 코스를 복습하고 있어요.막상 유튜브의 클립들을 셰도잉을 하다보니 인토네이션의 스트레스를 BPM 100에 맞춰 말하는 것이 꽤나 유용하게 적용되는걸 알겠더라구요. 항상 그런것은 물론 아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에 NS course에서 중점적으로 연습했듯 meaning word를 구분해내서 functional word들을 BPM 100 이내에 드리프트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확실히 유용한 스킬이예요.이게 NS 코스를 마친다고 인토네이션이 떡 하니 입에 붙는것은 당연히 아니라서요. 원리를 이해하고 넘어가는거지, 연습은 별도로 지속적으로 해줘야 하는 것 같아요.Donn선생님과도 지난주 NS course review를 완성한 후에, 어떻게 하면 좋을까 NS를 한번더 리뷰를 하는게 좋을것 같으냐 상의를 드렸고, NS 코스에서 연습했던 원칙들을 다른 아티클 읽기에 적용해서 수업하고 있어요. senior article에서 매일 하나를 골라 아티클을 원칙 살려 읽고 조언 받는 식으루요.언제까지 해야될지 모르겠지만 아마 하루10분정도의 투자는 몇년을 해도 아깝지 않을것 같아요. NS course는 영어를 시작하는 분이나 이미 초심자 수준을 넘어선 분이라 하더라도 american accent에 욕심이 나는 분이시라면 누구라도 한번쯤은 수강하셔도 좋을 코스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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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커피바라님

    [NS Step 1] 100점 달성 이벤트 - 목은 다 쉬었지만.. 100점!

    우와아아아~~ 제가 100점 달성 이벤트 글을 적는 날이 오다니요! 크아아아아!!!!숙제 녹음하느라 목이 쉬어서 수업할 때마다 큼큼거리며 물을 마셔대야 했지만, 그래도 Vowels 교재를 끝내고 나니 정말 뿌듯하네요. 파란만장 후기 올려볼게요. ^^ 1. NS과정 수강 동기저는 올 해 1월 초에 민트영어 수강을 시작해서, 이제 두 달 조금 안 되었네요. 처음에는 회화 연습을 해보려고 Green I 교재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들과 대화를 할 때, 선생님들께서 제가 하는 말을 못 알아들으시다가 아하~ 하면서 발음을 교정해주시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회화 연습에서 중요한 것이 다양한 패턴을 익혀서 술술 말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신있게 내뱉은 문장도 선생님이 못 알아들으시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와중에, 문장 150개를 외우는 브레인워시 도전 이벤트를 알게 되어서, 이걸 한 번 해봐야겠다 싶었습니다. 그런데, 잘못된 발음으로 문장 150개를 달달 외우게 되면, 나중에 발음을 교정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발음교정을 먼저 하고, 제대로 된 발음으로 문장을 외워야 브레인워시가 좀 더 의미가 있을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Natural Speech 과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 내가 생각하는 NS과정저희 아이가 Phonics를 배우는 것을 봤을 때, 발음 규칙들을 외우느라 힘들어했던 것 같아서, 저도 그런 과정을 거치게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NS 과정은 규칙들도 가르쳐주시기는 하지만, 외우는 것보다는 혀와 입 모양을 교정해서 정확한 발음을 내는 것을 중점적으로 가르치시는 것 같습니다. 일단 제대로 발음을 낼 줄 알게 만든 후에, 규칙과 예외들을 익히면 되는 것 같아요. 3. NS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기억아래 사진은 제 Initial test 결과입니다. ㅎㅎㅎ지금 다시 보니 엄청나군요.. 헐헐헐...영어 발음이 이렇게나 한국어와 다른 줄은 몰랐어요. Initial test의 파격적인 결과에 멘붕과 함께 수업을 시작하고는, 전혀 사용하지 않던 혀와 입 근육들을 사용하느라 내내 입이 뻐근했어요. 하루 두 시간 이상씩 연습하다보니 목도 늘 쉬어 있었구요. ㅠㅠ게다가, /ɪ/ 발음... 완전 헬... 하.하.하...수업시간에 2시간동안 /ɪ/ 발음만 연습했다는 다른 분들의 글을 종종 보긴 했지만.. 생각보다 정말 어렵더라구요. 숙제 올리고 바로 통과해서 '흠~ 내가 좀 하는군!' 했는데, 바로 다음 숙제에서는 틀렸다고 지적을 받았어요. 이후에도 합격, 불합격을 반복하다가 마지막 즈음에 가서야 연달아 합격을 받았네요. 이제는 조금 감을 잡은 것 같습니다. 하하핫..그래도 아직도 울 집 꼬맹이한테 발음 지적을 받는 우울한 나날입니다..영어 유치원 나온 꼬맹이한테 발음 좀 봐달라 했더니, 화를 내지 않기 위해 심호흡을 하더라는... ㅠㅠ이제 consonants까지 배우고 나면 좀 낫겠죠!!4. NS과정 중 가장 행복했던 기억중간에 /æ/ 발음을 배우면서 apple을 발음했는데, 제가 알면서도 못 하던, 바로 그 apple 발음이 되더라구요!오오오~~~ 신기~~~~~~혀 위치가 이렇게나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이후로는 더더욱 교재 동영상의 안내를 열심히 따라했습니다. 그래도, 아무래도, Final test를 통과했다는 평가지를 받았을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아요. ㅋ게다가 무려 한 번에 100점!!!(녹음 파일은 한 번 올린 것이지만, 그 전에 20번 넘게 녹음을 했다는 것은 안 비밀....ㅡㅅㅡ;;;)그 동안의 고생을 보상 받은 것 같아 넘나 기뻐서, 길에서 펄쩍 뛰었어요. ㅎㅎㅎ울 집 꼬맹이 붙들고, 엄마 통과했다고 막 자랑했어요!! 크하하!!5. NS선배의 조언저의 경우, NS 과정 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지적은 음의 높이, 혀의 높이였습니다. 중고등학교에서 영어 배우면서, 한 단어 안에 강세를 받는 위치가 있다는 것은 배웠지만, 각 모음의 발음기호가 고유의 음 높이를 갖는다는 것은 배운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NS 과정을 하면서 선생님께서 'higher~ higher~' 하면서, 마치 노래할 때처럼 높이를 지적하시더라구요. 처음에는 뭔 소리인가 싶었는데, 각 모음 발음기호가 갖는 높이가 있다는 것을 수업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숙제 분석 결과에서 혀의 높이가 낮아지면 음의 높이도 점점 낮아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교재에 나오는 것처럼 혀를 위치시키고 발음하면 자연스럽게 알맞은 음 높이의 발음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모음만 단독으로 연습할 때는 잘 되던 발음이, 단어 안에서 발음하려면 혀의 위치를 정확하게 지킬 수 없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이럴 때는 각 모음이 갖는 음 높이를 생각해서 발음하면, 혀가 알아서 그 위치로 가는 것 같습니다. 즉, 혀 높이에 따라 소리의 높이가 달라지고, 소리의 높이에 따라 혀의 높이가 달라지는 것이지요. 이걸 문득 깨달아서, 단어 안에서 혀 모양을 정확하게 잡기 힘들때는 사전의 발음을 들으면서 모음의 높이를 흉내냈더니 숙제들을 한 번에 통과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혀가 앞 또는 뒷쪽으로 위치하는 것도 신경써야 하지만, 저는 한국어를 평평하게(?) 말하는 사람이라서 영어 모음의 음 높이를 각각 다르게 하는 것이 가장 어려웠어요. 이것만 해결해도 반 이상은 되는 것 같습니다. 이제 NS를 시작하시는 분들도 화이팅입니다!!! 6. 최종과제물 링크최종과제물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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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한국을떠나고싶어님

    [NS STEP2]- 자음이 그리운 것은 Stress 때문일거야!!!!

    안녕하세요, 모두 연말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2025년 민트가족분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저는 자음을 졸업하고 Stress에서 헤매고 있는 1인입니다.처음에는 자음 파이널 테스트 올릴 때 완전 자음하고 헤어지고싶었는데 요즘은 자음이 그리운 것이 아마저의 stress 때문인지, 아니면 stress의 새로운 과목 때문인지 혼동되고 있습니다. 1. ns과정 수강동기 - 솔직히 발음과정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 저는 중학교 1학년 때 정규과정으로 영어를 배운 세대이고(나름 80년대 mz에 들어가는데...)독해 지문을 분석하고, 시험을 위한 영어 풀이에만 익숙했기 때문에 발음은 초등학생들이 배운 과정이라 생각했을지 모르겠습니다.발음 못 알아들으면 스펠링 부르면 되지(사실 지금도 수업시간에 선생님들이 발음 혼동하실 때 스펠링 부르고 맙니다. ㅠㅠ)-언어는 의사소통의 도구인 만큼 영어를 통해 나 자신을 상대에게 이해시키고 싶었습니다.-저의 정규 Jared쌤의 사랑(?)의 잔소리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수강했습니다. 내가 너랑 같이 교재를 봐서 이해하는 것이지, 구두점을 지켜가며 읽어보지 않을래, 정확히 읽을 줄 알아야 정확히 들을 수 있는 것이라고 설명해주셨기에 철없는(?)제자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2. 내가 생각하는 ns과정 : 끈기- 사실 ns 자음과정 파이널 테스트 10번 제출했습니다. 각 단원들을 배월 때는 2번에 통과했는데 파이널테스트는 실수를 하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특징이.... 몇 번 때려치고싶었습니다. 특히 유성자음계열들... 예를들어 Cage를 발음할 때 저는 케이쥐로 발음을 하게 됩니다.왜냐하면 저는 한국 사람이거든요. 한국사람은 모음이 없으면 발음을 할 수가 없거든요.- 통과할 때까지 안 되는 발음 같이 연습해준 저의 정규 Patty 쌤께 영광을 돌립니다.3. ns과정 중 가장 힘들었던 기억제가 특히 안된 발음이 "decision"과 "cage"입니다.그래서 약은 약사에게 병은 의사에게 ns문제는 ns분석 선생님에게 해결을 의뢰하기 위해 찾아갔습니다.왜 발음이 안되는지, 가장 비슷한 단어를 통해 발음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십니다.제가 자음 파이널 테스트를 볼 때 Donn선생님께 받았던 메시지입니다.4.ns 과정 중 가장 행복했던 기억 - 마지막 100점을 받았을 때, 이제 제출 안해도 된다. 다음 진도로 넘어갈 수 있다며 좋아했던 기억이 있습니다.(칭찬에 목말라서 그래요!!!)5. ns선배의 조언(1) 발음이 안될때에는 ns분석가 선생님들과 수업을 진행해보세요(2) 혀의 위치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처음 20번 yearly 발음할 때 소리만 [이얼리]로 비슷하게 발음을 흉내내려고 하였으나여전히 꽝이었습니다. 천천히 발음을 하더라도 혀의 위치를 정확하게 집어서 발음을 했을 때 통과를 했습니다.(3) ns 과정 건의- 자음은 과정이 긴데다 파이널 테스트에서 하나라도 잘못 발음하면 처음부터 다시 발음을 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중간고사가 있었으면 했습니다. 학교에서도 중간고사 기말고사 있듯이 중간 점검이 있다면 오히려 파이널 테스트에서 발음을 다시 연습해야하는 시간이 줄지 않을까 했습니다. 계속 r과 ㅣ개별발음 연습했듯이요.6. 파이널 테스트 통과 링크https://story.mint05.com/#/board-view?mu=644857&tc=135423.08에서 많이 발전했습니다.ps. 링크 넣으라면서 왜 복사하기와 붙여넣기가 안 되는 이유를 누가 좀 알려주세요! 일일이 주소를 다 써야 하는 이 번거로움!!!다시 한번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저는 stress 졸업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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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알테미스님

    NS 4단계 완료!

    뭐부터 이야기를 해야 할까요?민트영어를 시작한 건, 듣고 말하는 실력을 높이기 위해 여기저기 알아보던 줄 우연히 '민트영어'를 접하게 되었답니다.사람냄새나는 민트영어!사람 냄새라는 표현이 좋았고, 수업만 듣고 끝이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가 있어서 참여하는 맛도 있어서 좋았어요. 처음에는 포인트를 모으기 위해 이벤트를 참여했었고, 이런 저런 이벤트에 참여하다보니 자동으로 포인트가 모이게 되고...시작할 때는 없었던 민트코인이 생겨서 요즘은 수월하게 포인트를 수업으로 바로 교환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저는 결국 미국발음교육과정까지 마치게 되었어요!모음, 자음, 강세, 억양 순으로!모음에서 short i에서 진짜 많은 실패를 경험했구요. music은 발음이 잘 되는데, musical은 자꾸 틀렸다고 해서.첨에는 사실 차이도 모르겠는데 틀렸다고 해서 엄청 혼란스러웠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리고 시행착오를 경험함으로써 자신이 스스로 깨닫게 되는 경우가 있어요. cage 발음도 여러 번 틀렸었구요. 지나고 나니, 한 번에 통과한 발음보다는 여러 번 실패한 경험이 더 의미있게 다가왔어요. 머리 속에 더 박히기도 하고. 살면서 0점을 받아보신 적 있으신가요?Intonation(억양)의 initial test 점수에서 0점이 나와서 머리에 한 대 맞은 느낌?모음, 자음, 강세를 통과하고 억양 이니셜 테스트를 수업하기 전에 올렸는데 0점이 나와서 잘못 된 줄 알았어요. 살면서 0점을 처음 맞아 본 거 같아요.다행인 것은, 0점을 받은 분들이 저만이 아니더라구요. 하지만, 파이널 테스트 결과는 다음과 같아요.한 번에 통과한 건 아니고, 2번째에 통과했습니다.4단계 마지막의 점수를 보는 순간, 미소가 번지더라구요^^끝났다는 느낌?발음과정을 듣기 전보다 체감적으로 발음이 확~ 원어민과 같이 좋아진 것은 아닙니다.당연히 변화는 있긴 하겠지만요. 과정을 한 번 겪었기 때문에 모르고 틀리는 것이 아니라, 틀려서 실수하면 알 수 있다는 겁니다.이 과정을 개발하신 Moby님, 발음도 진짜 좋으시고, 머리도 좋으신 거 같아요. 이런 과정을 개발하다니!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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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강생 매일매일조금씩님

    토익스피킹에도 도움되는 NS!

    콩콩콩순이콩콩콩님께서 토익스피킹과 NS에 대한 후기를 올려 달라고 하셨는데, 제가 요즘 수업을 많이 듣지 않아서 수강후기를 못 쓰고 있었어요. 최근 교재후기 게시판이 있다는 걸 알게 되어 여기다 씁니다.저는 영어공인시험 준비 및 응시 경험이 전무하고, 이게 처음 배우는 것이었어요.6월22일에 지역 청년센터에 토익 학원 원장님이 오셔서 8시간 동안 특강을 했는데, 모든 파트 다 다루었지만 토익스피킹 파트1은 NS에서 배운 내용과 거의 같았어요. 그리고 다른 파트들도 MSET과 살짝 비슷한 면이 있어서 친숙하게 느껴지고 도움이 되었어요. NS 1권 자음, 2권 모음 은 파닉스라서 저도 당연히 공부해야 하고 잘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3권 강세에 들어가면서 '내가 이것까지 해야하나?' 싶고 힘들어서 멈췄어요. 그런데! 토스에서 강세랑 억양도 다루더라고요!😲 토익스피킹에도 필요한 거였어요! NS 3,4권도 완주해야 할 것 같아요 🤣위 내용은 NS 2권 자음편에 나오는 내용이에요. 자음편은 쉽죠. 자신 있게 읽어주었습니다 ㅋㅋNS 모음편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품사에 따라 발음 바뀌는 어휘들 어설프게 알고 있었는데 토익스피킹에 무조건 나온다고 해서 열심히 연습했습니다.'캐페이 버페이'도 NS모음편에서 처음 배울 때 신세계였어요. 말케팅 아니고 말키링인 건 이날 처음 알았어요.NS에 이건 없었던 것 같은데, 감으로만 알다가 확실히 정리하니까 좋더라고요.이건 NS 3권 강세 배울 때 블렌딩 하라고 배웠어요. 저는 자음과 모음 구별해서 블렌딩하는 것까지는 진도가 안 나가서 인지 이 날 처음 배웠어요. 저는 4권 안 배워서 모르지만 NS 4권 억양편에 나오는 내용이 아닐까 추측합니다.이 훈련도 생소했어요. NS 4권까지 완주해야 할 것 같습니다.NS 3권 강세에서 나오는 내용어, 기능어 여기서 만날 줄 정말 몰랐어요.시간 재며 자음 모음 강세 억양 모두 올바르게 읽는 연습을 했습니다.NS와 다른 점이 있다면 박수 치면서 비트는 맞추는 것까지는 안 하더라고요. ㅋㅋ특강을 통해 NS가 여러 모로 도움이 많이 된다는 걸 알게 되었고, NS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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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대상

  • 네이티브 수준에 근접한 소리생성과 소리인식 능력 습득을 원하시는 민트영어 레벨 2 이상 회원에게 추천합니다.
  • 원어민 발음 한번 해봤으면 소원이 없으시겠다는 분
  • 자막 없이 원어민 동영상물 (미드물 등) 시청하셨으면 하는 분

코스특성

  • 주관적인 발음 교정이 아닌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분석보고서 제공
  • 간결한 강의영상을 통한 소리생성 원리파악 + 강사님과 1:1 집중 연습 및 세밀 교정
  • 원어민 MP3 청취 및 유사소리 구분능력 습득
  • 한국에서 흔히 이용되는 한국어에 빗댄 표기, 설명, 연상 등의 과정은 모두 배재한 상태로 각 소리를 완벽하게 구사하기 위한 올바른 조음기관의 모양 및 위치를 학습하여 올바른 소리를 습득

강의교재 및 특전

  • 자체제작 Natural Speech교재 + 동영상 강좌 (4세트)
  • 원어민 음원물 (Listening Practice)
  • 소리신호 분석가들이 제공하는 분석보고서 및 조언

강사소개

Who is
Manager Moby?

  • Saint Louis University 학사과정 우등졸업
  • Saint Loui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Dean's Lister / No. 1)
  • 해외생활 28년, 강의경력 19년
  • TOEIC LC&RC (990/990), TOEIC Speaking
    (Level 8, 200/200), OPIc (Superior)
  • 현 (주) 에듀서브 민트영어 교재 개발 및 강의담당
  • 전 SELI 어학원 IPC발음, 회화, 및 토익스피킹 강의
  • 전 The Corea Courier 영자신문 Idiom 칼럼 연재
  • 전 YBM TOEIC Speaking 강의
  • 전 SEA 어학원, BLRI 언어연구소 및 다수 국내외 영어교육 기관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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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속이 완료되면 헤드셋을 착용 후, 잠시 모니터 앞에서 대기 해주세요.
  • 점검받는 동안 테크니션이 채팅창으로 메세지를 보낼수도 있습니다.
  • 원격점검이 끝나면 해당 프로그램은 자동 종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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